중기부, 디자인으로 지역기업 특산품을 대표 상품으로 키운다
– 대추·한우는 야영상품으로, 울금·김은 공동판매로, 고구마는 체험관광으로 – 보은·진도·고창군에 각 4.3억 원 지원…인구감소지역의 생활경제 활력 제고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 이하 중기부)는 「협업형 지역생활경제 활성화 시범사업」에 참여할 3개 과제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기업이 특화 자원을 활용해 공동 상품을 만들고, 디자인을 강화해 판로 확대와 관광·체험 연계까지 넓혀가는 사업이다. 우수한 원물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