쓴메밀 ‘황금미소’ 현장 평가회…일반메밀보다 루틴 51배 많아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6월 16일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표선면에서 국내 최초 쓴메밀 품종 ‘황금미소’ 현장 평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생산자, 연구자, 가공업체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쓴메밀로 만든 음식과 가공 제품, 가공품 등을 살펴봤다. 아울러 명인이 직접 만든 쓴메밀묵, 쓴메밀떡, 쓴메밀술 등을 평가한 후 쓴메밀 활용 산업 현황을 공유하고, 산업 확대 방안 등을 모색했다. ‘황금미소’는 202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