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콘사노, 부안의 과거와 미래를 잇는 선율, 오케스트라 ‘나의 살던 고향은 꽃피는 부안’ 개최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콘사노, 부안의 과거와 미래를 잇는 선율, 오케스트라 ‘나의 살던 고향은 꽃피는 부안’ 개최 ○ 6월 5일 부안예술회관서 공연… 시니어 예술단·전문 오케스트라 한 무대 ○ AI 미디어아트로 재해석한 부안의 절경과 클래식이 어우러진 지역 특화 공연 선보여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경윤, 이하 재단)의 ‘2026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에 선정된 콘사노(단장 백윤정)가 오는 6월 5일 오후 7시 30분 부안예술회관…
전북문화관광재단, 파트너십 여행사 선정으로 서부내륙권 관광상품 운영 본격화
전북문화관광재단, 파트너십 여행사 선정으로 서부내륙권 관광상품 운영 본격화 ○ 4色이음 4개사·미식기행 1개사 파트너십 여행사 선정 완료 ○ 지역 관광자원과 미식 콘텐츠 연계한 체류형 상품 개발· 운영 추진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경윤, 이하 재단)은 전북·충남·세종을 아우르는 광역 협력 관광사업인 서부내륙권 사업의 파트너십 여행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재단은 최근 서부내륙권 여행상품을 함께 운영할 파트너 여행사 선정을 완료하고, 선정…
장수군, 판소리 ‘클래식 심청전’ 성황리 개최
장수군은 27일 장수 한누리전당 소공연장에서 문화체육관광부 ‘2026년 지역대표예술단체 지원사업’에 선정된 예술담은나라(지휘자 이대정랑)의 두 번째 공연 ‘클래식 심청전’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지역대표예술단체 지원사업은 지역의 우수한 예술단체를 육성하고, 지역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수준 높은 문화예술 공연을 향유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이번 공연은 우리나라 대표 고전 설화인 ‘심청전’을 클래식 음악과 판소리로 재해석한 창작…
6월 5일은 ‘국악의 날’, 국민과 함께 우리 음악 즐긴다
– 6. 5.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기념식 개최, 국악방송 생중계 – 6. 5.~14. ‘국악의 날’과 ‘국악 주간’ 계기 광화문 광장, 남산, 서울숲 등에서 다채로운 국악 공연과 체험행사 진행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국악진흥법」에 따라 법정기념일로 지정한 ‘국악의 날(6. 5.)*’을 기리기 위해 6월 5일(금) 오후 5시,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국악, 일상의 울림이 되다’를 주제로 ‘제2회 국악의 날’ 기념식을…
문화, 공적개발원조(ODA)의 새로운 길을 묻다
– 6. 2. 2026년 제1차 문화 분야 국제개발협력 세미나 개최 – 문화 분야 국제개발협력 동향, 우수사례 발표·논의, 전문가 상담 등 진행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는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원장 박창식, 이하 진흥원)과 함께 6월 2일(화) 오후 2시, 스페이스에이드(서울 중구)에서 ‘문화, 공적개발원조(ODA)의 새로운 길을 묻다’를 주제로 ‘2026년 제1차 문화 분야 국제개발협력 세미나’를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