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구 주민들, 로컬 콘텐츠 관광상품 만든다
광주 남구(구청장 김병내)는 22일 “최근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에서 주관한 2026년 관광두레 신규 주민사업체 공모에서 관내 주민사업체 2곳이 새롭게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에는 전국 21개 지역의 수십 곳의 주민사업체가 참여했으며,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서류 심사와 현장 실사, 발표 평가 과정을 거쳐 관광두레 사업에 참여할 48개 주민사업체를 최종 선정했다. 남구에서는 광주 떡 문화연구소와 헬로 남구 주민사업체 2곳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