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고수온·적조 피해 예방 총력 대응
– 종합대책…현장중심·양식산업 체질 개선 등 4대 추진방향 – – 대응 장비 1만 278대 확보·예산 확대·유관 기관 모의훈련 – 전라남도는 올여름 고수온·적조 발생이 예년보다 빨라질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양식생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2026년 고수온·적조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예찰, 방제, 현장 대응을 강화하는 등 총력 대응체계에 돌입했다. 특히 ▲현장 중심의 선제적 예방 ▲신속한 재난 대응 ▲합리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