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해양수산과학원, 벌교꼬막 자원회복 프로젝트 체계화
– 보성군, 지방소멸대응기금 활용해 꼬막산업 회복 사업 추진 – – 2028년까지 3년간 자원량·생태환경 변화 등 효과분석 나서 –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 장흥지원은 보성 벌교 꼬막 자원 회복을 위해 ‘벌교꼬막 리본(Re-bone) 프로젝트’의 꼬막 자원량과 서식환경 모니터링 등 효과분석을 본격 추진한다. 전국 꼬막 생산량은 2010년 5천114톤이었으나 이후 감소세를 보이다 지난해 12톤에 그쳤다. 이마저도…
전남도, 통합특별시 행정공백 최소화 방안 점검
– 시스템 전환·자치법규·안내표지판 정비상황 논의 – 전라남도는 5일 도청 서재필실에서 황기연 행정부지사 주재로 제7차 주요 통합과제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열고, 행정서비스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한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는 도 실국장이 참석해 소관 업무별 시스템 통합, 자치법규 통합, 안내표지판 정비 등 출범 전 완료해야 할 과제를 점검했다. 전남도는 도로·하천 등 생활 밀접 안내표지판 정비를 진행 중이며, 각종…
전남도, 탄소중립 실천 확산 민·관 협력키로
– 곡성서 환경의날 기념행사…유공자 표창·체험 프로그램 – 전라남도는 5일 곡성군 레저문화센터 동악아트홀에서 제31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를 열어, 환경의 가치를 되새기며 탄소중립 실천 확산을 위한 민·관 협력을 다짐했다. 전남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기후 행동으로 실현하는 녹색 대한민국’을 주제로 환경유공자 표창, 기념식, 환경실천 퍼포먼스, 환경교육·체험 등이 진행됐다. 특히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에…
전남도, 순국선열·호국영령 숭고한 희생정신 기려
1. 전남도, 순국선열·호국영령 숭고한 희생정신 기려 – 장흥서 보훈가족 등 400여 명 참여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 – 6월 호국보훈의 달 맞아 안보사진 전시회 등 다양한 행사 – 전라남도는 6일 장흥군 충혼탑에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을 열어 조국을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 추념식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 김대중 전남도교육감, 김성 장흥군수, 고승범 제3함대사령관,…
13일 남악서 전남·광주 친환경농산물 직거래장터
– 유기농 쌀·채소·과일 등 48개 부스 운영 – – 떡메치기 체험·부침개 시식·나눔 행사도 – (유기농데이 홍보물 3장 첨부) 전라남도는 오는 1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도청 앞 남악중앙공원에서 2026 유기농데이 친환경농산물 직거래장터가 열린다고 밝혔다. 올해 4회째를 맞는 직거래장터는 ‘전남·광주 새로운 출발, 2026 유기농데이’라는 슬로건 아래 친환경농업인과 소비자, 유관기관, 도민 등이…
전남도, 6월 농촌체험휴양마을에 완도 울모래마을
– 비파 활용 요리 만들기·바지락 캐기 등 바다 체험 다채 – – 해안 산책로·수목원·치유센터 등 다양한 관광자원 인기 – 전라남도는 산과 바다, 비파가 함께하는 청정마을 완도 울모래마을을 6월 농촌체험휴양마을로 선정했다. 완도 신지면에 있는 울모래마을은 청정바다와 명사십리 해수욕장을 품은 대표 농촌체험휴양마을이다. 6월 제철인 비파를 활용한 요리 체험 프로그램과 바지락 캐기 등 바다 체험을 동시에 즐길 수…
전남도, 올해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 쌀 선정
– 대상 담양 ‘대숲맑은 담양쌀’, 최우수상 해남 ‘땅끝햇살’ – 전라남도는 전국 최고 명품 쌀의 명성을 이어가고 전남 쌀의 생산·유통을 견인한 대표 브랜드 ‘2026년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 쌀’을 선정했다. 평가 결과, 대상엔 담양 ‘대숲맑은 담양쌀’이 선정됐으며, 최우수상은 해남 ‘땅끝햇살’이 차지했다. 우수상에는 나주 ‘왕건이탐낸쌀’, 보성 ‘녹차미인보성쌀’, 장흥 ‘아르미쌀’이 이름을 올렸으며, 장려상엔 영광…
전남동물위생시험소, 원유 위생검사·유방염 관리 강화
– 농가 현장지도·원인균 검사로 안전한 우유 공급기반 다져 – 전라남도동물위생시험소는 안전한 우유 공급 기반을 확보하기 위해 원유 위생검사와 젖소 유방염 관리를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 1분기 전남도동물위생시험소가 실시한 원유검사 6천932건 가운데 세균수 1등급 비율은 99% 이상, 체세포수 2등급 이상 비율은 95%로 나타났다. 낙농진흥회 통계를 분석한 결과 전남지역 270여 낙농가에서 하루 평균 338톤의 원유가…
전남 여수·고흥·무안 갯벌, 유네스코 세계유산 확대 등재 ‘청신호’
– 한국의 갯벌 2단계 IUCN 등재 권고…7월 부산서 최종 결정 – 전라남도는 전남 갯벌이 포함된 ‘한국의 갯벌 2단계’가 국제자연보전연맹(IUCN)으로부터 등재 권고를 받아 오는 7월 부산에서 열리는 제48차 세계유산위원회에서의 최종 등재 결정에 청신호가 켜졌다고 밝혔다. *국제자연보전연맹(IUCN): 유네스코 세계유산 자연유산 분야 자문기구 국제자연보전연맹은 한국의 갯벌 2단계가 세계유산 등재기준(X)을 충족한다고 평가했다.…
전남도, 월동 왕우렁이 중점관리로 친환경농업 피해 예방
– 21일까지 10개 우심 시군 대상 예찰·사전방제·수거활동 – 전라남도는 왕우렁이 피해 예방을 위해 오는 21일까지를 왕우렁이 피해예방 중점관리 주간으로 정하고, 우심지구 10개 시군에서 사전 모니터링과 예방약제 살포, 농수로 집중 수거 등을 추진한다. 왕우렁이 피해는 월동한 왕우렁이 성체가 모내기한 모를 갉아먹어 발생하는 것이다. 왕우렁이 활용 역시 중요하지만 수거와 함께 논에 유입되지 않도록 차단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