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진흥원,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통한 기업 시장 진출 성과 이어져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원장 이은미, 이하 바이오진흥원)의 지원을 받은 진안 농업회사법인 버섯마루 유한회사가 버섯영양밥, 버섯 그대로, 버섯 피클 등 버섯 가공제품을 중심으로 제품 경쟁력 강화를 통한 판로 확대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전북 진안군 부귀면에 위치한 버섯마루는 국산 목이버섯의 가능성에 주목해 종균과 배지의 생산, 재배, 가공, 유통까지 전 과정을 직접 관리하는 농생명 기업으로, 초기에는 생버섯과 건버섯 등 원물 위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