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양옥집 두 번째 기획전시 개최… ‘조선시대 선비의 유람길, 현대 예술의 시선으로 다시 걷다’
하얀양옥집 두 번째 기획전시 개최… ‘조선시대 선비의 유람길, 현대 예술의 시선으로 다시 걷다’ ○ 전북문화관광재단-국립공원공단 공동기획, 조선시대 유람록 기반 국립공원의 인문·경관적 가치 조명 ○ 6월 5일부터 8월 1일까지 하얀양옥집에서 운영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경윤, 이하 재단)은 복합문화공간 하얀양옥집에서 오는 6월 5일부터 8월 1일까지 기획전시 ‘국립공원 예술로 피어나다 : 유람의 기록, 산을 걷다’를 개최한다고…
주름진 손끝으로 그려낸 삶의 기억, 남원다움관 기획전시 <나의 마을 [말:들]>
남원시(시장 최경식)는 5월 22일부터 9월 27일까지 남원다움관에서 「나의 마을 [말:들] – 마을을 그리고 삶을 기록하다」를 주제로 한 기획전시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평범하지만 소중한 어르신들의 기억과 일상을 기록으로 남기기 위해 마련됐다. 남원다움관과 시민기록가 양성과정을 마친 시민기록가들은 대강면 옥전마을과 주생면 영촌마을을 찾아가 어르신들의 삶과 마을 이야기를 들으며 기록으로 남겼다. 어르신들의 삶과 기억이 청년들의 따뜻한…
하얀양옥집에서 전북의 국립공원을 만나다 『국립공원, 예술로 피어나다 : 유람의 기록, 산을 걷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옛 도지사 관사인 하얀양옥집에서 국립공원공단과 공동 기획한 두 번째 기획전시 「국립공원, 예술로 피어나다 : 유람의 기록, 산을 걷다」를 오는 8월 1일까지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날 열린 개막식에는 신원식 전북자치도 문화체육관광국장과 주대영 국립공원공단 이사장, 김호은 전북지방환경청장을 비롯한 관계자와 참여 예술인 등 30여 명이 참석해 전시 개막을 축하했다. 이번 전시는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과 국립공원공단 서부지역본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