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안전공사, 군 전기안전 강화를 위해 상생협력 나서
– 육군본부에 계측장비 572대 기증…기술컨설팅·안전진단·기술교육 지원 □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남화영)는 24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육군본부에 계측장비 572대를 기증하고, 군 전기설비 안전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 이날 행사에는 공사 사업운영처 표정재 처장과 육군본부 전창영 전투준비안전단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기증 장비의 현황과 활용 계획을 공유하고, 군 전기안전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