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현장에서 생명의 현장으로”
절도 사건 현장 감식 후 귀청하던 과학수사계 요원들이 우연히 목격한 교통사고 현장에서 신속한 조치로 소중한 생명을 구조해 주목받고 있다. 전북경찰청 과학수사계에 따르면 지난 5월 21일 11:40경 전주시 완산구 백제대로 효자광장 사거리에서 현장 감식을 마치고 귀청하던 전북경찰청 광역과학수사팀 유직성 검시조사관과 홍관표 경위 등 5명은 승합 차량과 이륜차 교통사고로 인해 양복 8차선 교차로 중앙에 쓰러져 있던 고령의…
전북경찰청, 고속도로 화물차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 실시
전북특별자치도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 제12지구대는 고속도로 ‘화물차’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유관기관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고속도로순찰대 12지구대와 한국도로공사 전북본부가 참여하여 호남고속도로 이서휴게소에서 교통법규 준수, 충분한 안전거리 확보, 졸음운전 방지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졸음 방지용 껌, 물티슈를 배부하며 진행했다. 또한 주요 톨게이트와 휴게소에서 화물차 불법행위 합동단속을 병행할 예정이다. 주요…
전북경찰청, 도로 안전 위협하는 ‘화물차 불법운행’ 집중단속
전북특별자치도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 제12지구대는 도로 교통안전을 위협하는 화물자동차 불법행위에 대해 고속도로순찰대 12지구대와 전북청, 체납징수팀, 정읍시청, 한국교통안전공단 전북본부, 한국도로공사 전북본부 5개 기관이 참여하여 화물차 통행량이 많은 호남고속도로 정읍TG에서 합동으로 집중 단속을 실시했다. 이번 단속은 최근 화물차 관련 대형 교통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운전자의 경각심을 높이고 안전한 도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주요…
전북경찰, 여름철 집중호우‧태풍 대비 교통관리 추진
전북경찰청(청장 이재영)은 5월 26일부터 10월 9일까지 여름철 집중호우·태풍 등 자연재난으로 인한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특별교통관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전북경찰청은 지하차도·하상도로 등 침수 취약 도로에 대하여 위험도에 따라 가, 나, 다 등급으로 분류하며, 도내 침수 취약 도로 총 99개소(가급 32개소 나급 67개소)를 도로관리청과 합동으로 사전 점검을 하고, 긴급 상황에 대비한 모의훈련도 실시할 방침이다. 특히, 기상 특보 모니터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