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
Subscribe to our newsletter & never miss our best posts. Subscribe Now!
팩트로그 팩트로그

팩트만을 담은 블로그

팩트로그 팩트로그

팩트만을 담은 블로그

  • 홈
  • 중앙정부
  • 전북특별자치도
  • 전남광주특별시
  • 대전광역시
  • 홈
  • 중앙정부
  • 전북특별자치도
  • 전남광주특별시
  • 대전광역시
  • 홈
  • 중앙정부
  • 전북특별자치도
  • 전남광주특별시
  • 대전광역시
Subscribe
전북특별자치도

최근 5년 여름철 화재(7~8월) 606건, 재산피해 264억원, 휴가철 다중이용시설 화재 막는다.. 전북소방, 426개소 집중 점검

Avatar photo
By 전북특별자치도
2026년 07월 01일 1 Min Read
0
최근 5년 여름철 화재(7~8월) 606건, 재산피해 264억원, 휴가철 다중이용시설 화재 막는다.. 전북소방, 426개소 집중 점검 이미지(2)
최근 5년 여름철 화재(7~8월) 606건, 재산피해 264억원, 휴가철 다중이용시설 화재 막는다.. 전북소방, 426개소 집중 점검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본부장 이오숙)는 6월 30일부터 7월 31일까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많은 인파가 몰리는 다중이용시설 426개소를 대상으로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무더위로 냉방기기 사용과 전력 사용량이 증가하고, 휴가철 이용객이 집중되면서 다중이용시설의 화재위험이 높아질 것에 대비해 마련됐다.

최근 5년간 전북지역 화재통계에 따르면 여름철인 7~8월에 발생한 화재는 606건으로 전체 화재의 14.9%를 차지했다. 같은 기간 인명피해는 35명, 재산피해는 264억 3천만 원이 발생했다.

이에 전북소방본부는 도내 다중이용시설 426개소를 대상으로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 추진 대상은 숙박시설 48개소, 수련시설 79개소, 운수시설 90개소, 판매시설 114개소, 영화상영관 27개소, 도서관 68개소 등이다.

이 가운데 화재위험성과 이용객 집중도를 고려해 주요 시설 58개소를 대상으로 화재안전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여름철 이용객이 집중되는 주요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소방서장 등 관서장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피난·방화시설 유지관리 상태와 소방시설 관리실태를 확인하고, 관계인과의 간담회를 통해 화재취약요인을 사전에 점검하는 등 자율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현장 중심의 예방활동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시설 관계인과의 카카오톡 등 사회 관계망(SNS) 기반 실시간 소통을 통해 맞춤형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해 화재예방 행동요령·소방안전관리자 안전수칙·에어컨 등 냉방기기 사용량 증가에 따른 전기화재 예방 수칙 등 생활 밀착형 화재예방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이오숙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장은 “여름 휴가철에는 다중이용시설 이용객이 증가하는 만큼 관계인의 철저한 안전관리와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전북소방본부는 화재취약요인을 사전에 점검해 도민과 관광객이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Post Views: 0

태그

#다중이용시설#소방안전관리#안전관리#여름철#이용객#재산피해#전북소방#화재#화재예방대책#화재위험
Avatar photo
작성자

전북특별자치도

Follow Me
다른 기사
Previous

전북자치도, 7월부터‘췌장장애’장애등록 가능

Next

전북자치도, 산림문화자산 발굴·보전으로 숲의 역사와 미래가치를 잇는다

댓글 없음!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Copyright 2026 — 팩트로그. All rights reserved. Blogsy WordPress The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