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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전북특별자치도

이원택 지사, 이틀째 국회 광폭 행보… 예산확보‘원팀’대응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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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전북특별자치도
2026년 11월 05일 2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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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택 지사, 이틀째 국회 광폭 행보… 예산확보‘원팀’대응 총력 이미지(2)
이원택 지사, 이틀째 국회 광폭 행보… 예산확보‘원팀’대응 총력 이미지(2)
이원택 지사, 이틀째 국회 광폭 행보… 예산확보‘원팀’대응 총력 이미지(3)
이원택 지사, 이틀째 국회 광폭 행보… 예산확보‘원팀’대응 총력 이미지(3)
이원택 지사, 이틀째 국회 광폭 행보… 예산확보‘원팀’대응 총력 이미지(4)
이원택 지사, 이틀째 국회 광폭 행보… 예산확보‘원팀’대응 총력 이미지(4)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국회 방문 이틀째인 4일에도 이른 아침부터 쉼 없는 일정을 소화하며 2027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광폭 행보를 이어갔다.

전날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행정안전위원장·간사, 예결위 수석전문위원, 기획예산처 예산실장 등을 만난 데 이어, 이날은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예결소위 위원인 박지원 의원을 비롯해 산자위 간사, 민주당 정책위의장, 과방위원장, 국토위 간사를 잇달아 만났다. 국회 예산 심사가 본격화되기 전 당 지도부와 상임위, 예결위, 예산당국을 이틀 연속 두루 찾으며 전북 사업의 증액 필요성을 각인시키는 데 주력했다.

먼저 이 지사는 예결소위 위원인 박지원 의원을 만나 소위 심사 과정에서 전북 예산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각별한 지원을 요청하는 한편, 도와 시·군이 함께 꾸린 국가예산 종합상황실을 찾아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 지사는 예결소위 심사가 마무리될 때까지 의원실과 도, 시·군이 실시간으로 정보를 공유하고 한 몸처럼 움직이는 ‘원팀’ 대응 체계를 유지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장철민 산자위 간사에게는 ▲전북 피지컬AI 밸리 조성(400억 원) ▲피지컬AI·로봇 등 첨단산업 지원 사업(5건) ▲중대형 상용차 전동화 전환 지원기반 구축(13억 원)의 반영과 함께, 현대차그룹 투자와 연계한 지역균형투자촉진특별법 제정을 요청했다.

권칠승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에게는 ▲전북 피지컬AI 밸리 조성(400억 원)과 ▲피지컬AI·로봇 등 첨단산업 지원 사업(5건)이 예산 심사에서 당의 중점 과제로 다뤄질 수 있도록 요청하고, ▲현대차그룹 투자 관련 입법과제 지원 ▲금융중심지 지정 ▲거점문화시설 국비보조율 상향 등 제도 개선 과제에 대한 당 차원의 뒷받침을 건의했다.

송기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에게는 과방위 소관인 ▲AI가상융합 실증 공유 허브 구축(33억 원) ▲우주방사선 영향평가 연구시설 핵심기술 고도화(10억 원)의 국비 반영을 요청하고, 영재학교 공모사업에 전북이 선정될 수 있도록 지원을 건의했다.

이어서, 복기왕 국토교통위원회 간사와 만나 국토위 소관 사업을 집중 건의했다. 이 지사는 ▲전주역 전면시설 개선사업(318억 원 증액) ▲국도 건설 임실~장수·인계~쌍치·서수~평장(681억 원 증액) ▲새만금 산업단지 임대용지 공급(70억 원 증액) ▲새만금 수변도시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7억 5,000만 원) ▲로봇 부품 클러스터 상생형 임대공장 건설(5억 원) ▲국도 건설 임실 성수~진안 백운·임실 청웅~임실(4억 원)의 반영과 함께, 정부안에 담긴 새만금국제공항 건설(1,200억 원)이 국회 심사 과정에서 온전히 유지될 수 있도록 요청했다. 아울러 ▲새만금특별법 개정 ▲수소철도 차량 개발 및 보급촉진법 제정 ▲혁신건축 융복합 건축물 지원법 제정 등 현대차그룹 투자 관련 입법과제에 대한 협조도 당부했다.

이원택 지사는 “예산 심사의 성패는 결국 예결소위에서 갈리는 만큼, 지역 국회의원과 도, 시·군이 한 몸처럼 움직이는 원팀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틀 동안 국회 곳곳을 다니며 전달한 전북의 목소리가 최종 예산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국회 의결 마지막 순간까지 발로 뛰겠다”고 말했다.

태그

#광폭#국회#대응#예산확보#원팀#이원택#이틀째#지사#총력#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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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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