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이원택 지사 교육의 중심은 남원, 전국 의료자원과 연결
“8년을 기다렸습니다. 이제는 제대로 만들어야 합니다.”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1일 국립의학전문대학원 남원 설립과 관련해 “이번 소재지 확정의 가장 큰 의미는 지난 8년간의 준비가 본격적인 설립 단계로 전환됐다는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이제 논의의 중심도 ‘어디에 설립할 것인가’에서 ‘어떻게 성공적으로 설립하고 제대로 교육할 것인가’로 바뀌었다”고 짚었다. 이 지사는 이번 결정의 의미를 정책의 연속성과 지역의 준비에서 찾았다. 2018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