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완주 5개 어린이집, 3년째 나눔 실천
전주·완주 5개 어린이집, 3년째 나눔 실천
– 9일 전주시복지재단에 ‘걷GO! 줍GO! 놀GO!’ 그린챌린지 행사 수익금 261만 원 전액 기부
○ 전주와 완주지역 5개 어린이집이 환경보호 실천 행사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하며 3년째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 늘푸른어린이집(원장 고유정)과 데시앙우리어린이집(원장 전혜경), 세안어린이집(원장 이영), 아이월드어린이집(원장 이미자), 아침해어린이집(원장 정미경) 등 전주·완주지역 5개 어린이집은 9일 전주시복지재단(이사장 윤방섭)에 기부금 261만 원을 전달했다.
○ 이날 전달된 성금은 5개 어린이집이 연합해 지난달 15일 한국소리문화의 전당 야외 놀이마당에서 실시한 ‘걷GO! 줍GO! 놀GO! 그린챌린지’ 행사의 참가비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모금됐다.
○ ‘걷GO! 줍GO! 놀GO! 그린챌린지’는 어린이집 원아들이 가족과 함께하는 다양한 체험을 통해 지구에 소중함을 깨닫고 환경보호를 실천할 수 있도록 지난 2024년부터 3년째 추진해온 행사로, 5개 어린이집은 앞으로도 더 많은 어린이집과 연합해 매년 행사를 이어갈 계획이다.
○ 윤방섭 전주시복지재단 이사장은 “환경보호와 나눔을 함께 실천하는 뜻깊은 행사로 3년째 지역사회를 위한 기부를 이어와 주셔서 감사드린다”면서 “기부해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복지사각지대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전주시복지재단은 어려움이 있는 복지사각지대 지원을 위한 재원 확보를 위해 다양한 모금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나눔에 참여를 원하는 전주시민과 기업, 단체는 전화(063-281-0030)로 문의하면 된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복지재단 전주사람 063-281-0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