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
Subscribe to our newsletter & never miss our best posts. Subscribe Now!
팩트로그 팩트로그

팩트만을 담은 블로그

팩트로그 팩트로그

팩트만을 담은 블로그

  • 홈
  • 중앙정부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전북특별자치도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사업공고
  • 대전광역시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언론보도
  • 광주특별시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홈
  • 중앙정부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전북특별자치도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사업공고
  • 대전광역시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언론보도
  • 광주특별시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홈
  • 중앙정부
  • 전북특별자치도
  • 대전광역시
  • 광주특별시
Subscribe
광주특별시보도자료

ACC 다국어 해설사, 글로벌 문화소통 여정 마무리

Avatar photo
By 국립아시아문화전당
2026년 10월 29일 1 Min Read
0
문화체육관광부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전당장 김상욱)은 지난 28일 ‘ACC 다국어 해설사’ 해단식을 열고, 올해 활동을 마무리했다.

ACC는 외국인 관람객의 문화 접근성 향상과 글로벌 문화교류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지난해 6월부터 ‘ACC 다국어 해설사’를 운영하고 있다. 외국인 관람객의 언어 장벽을 낮추고,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다양한 국적과 언어적 배경을 가진 외국인이 직접 해설사로 참여하고 있으며, 이는 외국인을 단순한 문화서비스 수혜자가 아닌 서비스 제공의 주체로 참여시켜 수요자 중심의 새로운 문화서비스 모델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올해 활동한 ‘ACC 다국어 해설사’는 총 13명으로, 6~10월 영어, 중국어, 일본어, 베트남어, 몽골어, 우즈베크어, 키르기스어, 아랍어, 모로코 아랍어, 스페인어, 프랑스어 등 다양한 언어로 ACC의 공간을 소개하며 외국인 관람객과 소통했다. 올해 진행된 외국인 대상 투어 프로그램은 27회로 총 654명의 외국인이 참여했으며, 참여자 대상 만족도 조사에서 95점을 기록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해설사들은 자국의 커뮤니티와 온라인 채널을 활용해 ACC의 전시와 프로그램을 직접 알리는 민간 홍보대사 역할도 수행했다. 이를 통해 외국인 관람객의 자발적인 참여와 입소문을 유도하며, 문화서비스 제공과 홍보가 선순환하는 참여형 운영 모델을 실현했다.

ACC는 앞으로도 외국인 관람객의 수요와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다국어 해설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해설사들의 자국 커뮤니티와 연계한 홍보를 강화하는 등 외국인 참여 기반의 다양한 문화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김근호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기획운영관은 “다국어 해설사들은 언어와 문화의 경계를 넘어 ACC와 세계를 연결하는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면서 “앞으로도 외국인이 문화서비스의 수혜자를 넘어 직접 참여하고 소통하는 환경을 조성해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공간으로서의 역할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첨부파일

[보도자료] ACC 다국어 해설사 글로벌 문화소통 여정 마무리.hwpx

[참고자료] ACC 다국어 해설사 글로벌 문화소통 여정 마무리.zip

태그

#ACC#관람객의#글로벌#다국어#마무리#문화서비스#문화소통#여정#외국인#해설사
Avatar photo
작성자

국립아시아문화전당

Follow Me
다른 기사
Previous

동명을 걷고, 취향을 수집하다! 「제6회 동명커피산책 」에 초대합니다

Next

안전관리계획(서) 관련 현황 제출 요청

댓글 없음!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Copyright 2026 — 팩트로그. All rights reserved. Blogsy WordPress The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