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C 다국어 해설사, 글로벌 문화소통 여정 마무리
문화체육관광부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전당장 김상욱)은 지난 28일 ‘ACC 다국어 해설사’ 해단식을 열고, 올해 활동을 마무리했다. ACC는 외국인 관람객의 문화 접근성 향상과 글로벌 문화교류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지난해 6월부터 ‘ACC 다국어 해설사’를 운영하고 있다. 외국인 관람객의 언어 장벽을 낮추고,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다양한 국적과 언어적 배경을 가진 외국인이 직접 해설사로 참여하고 있으며, 이는 외국인을 단순한 문화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