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
Subscribe to our newsletter & never miss our best posts. Subscribe Now!
팩트로그 팩트로그

팩트만을 담은 블로그

팩트로그 팩트로그

팩트만을 담은 블로그

  • 홈
  • 중앙정부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전북특별자치도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사업공고
  • 대전광역시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언론보도
  • 광주특별시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홈
  • 중앙정부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전북특별자치도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사업공고
  • 대전광역시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언론보도
  • 광주특별시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홈
  • 중앙정부
  • 전북특별자치도
  • 대전광역시
  • 광주특별시
Subscribe
광주특별시보도자료

옛 교과서에서 영암과 월출산을 만나 세대공감한다

Avatar photo
By 영암군
2026년 10월 27일 1 Min Read
0
옛 교과서에서 영암과 월출산을 만나 세대공감한다 이미지 2

-영암군 ‘K-뮤지엄 지역 순회 전시 인기…6·25 천막교실 등 볼거리 다채-

영암군이 영암문화원, 광주교육대학교와 함께 마련해 영암문화원에서 이어지고 있는 ‘K-뮤지엄 지역 순회 전시’가, 학생과 가족 관람객들의 호응 속에 인기다.

다음달 12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전시는, 옛 교과서에 담긴 영암과 월출산의 모습에서 지역의 역사·문화를 되돌아보고, 시대별 교육환경의 변화까지 살펴볼 수 있는 공간.

광주교대 교육박물관은 1950년대부터 현재까지 발간된 교과서에 수록된 영암과 월출산 관련 자료를 포함해 마한~현대 영암의 역사·문화 변천사를 볼 수 있는 다양한 교육자료를 전시회에 제공했다.

특히, 전시회에는 (조)부모와 자녀 세대가 사용한 교과서를 비교해 보는 공간, 6·25전쟁 당시 천막 교실을 재현한 공간 등이 조성돼 세대 간 추억 공유 장소로 각광을 받고 있다.

아울러 ‘시대를 넘나드는 훈장님’ 서당 체험, 어린이 헌장 탁본, 마한 옹관묘 만들기 등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람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돼 재미를 높이고 있다.

영암읍 조동현 어르신은 “6.25전쟁 당시 천막 교실에서 교사로 교직생활을 했다”라며 “천막 교실을 재현한 공간을 보니 당시 학생들과 함께했던 기억과 추억이 생생하게 떠오른다. 옛 교과서와 교육자료를 통해 지나온 세월을 돌아보고, 우리 지역의 역사와 교육의 변화를 다시 살펴볼 수 있어 뜻깊었다”라고 전했다.

전시는 주말과 공휴일을 포함해 매일 오전 9~오후 5시 무료로 볼 수 있고, 체험 프로그램 안내는 영암문화원(061-473-2632)에서 한다.

영암군은 다음달 21일 영암도기박물관 광장에서 열리는 민속놀이 경연대회에서도 이번 전시회 관련 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끝>


(문화예술과 담당자 061-470-2255)

태그

#공간#교과서#당시#만나#영암#영암문화원#월출산#있는#전시#천막
Avatar photo
작성자

영암군

Follow Me
다른 기사
Previous

국가 명승 월출산과 가을 국화 사이에서 낭만 찰칵

Next

신안군·예술섬, 캠핑카 ‘섬카’ 시범 운영..”10월부터 12월 말까지…이동과 숙박을 함께 하는 섬 여행”

댓글 없음!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Copyright 2026 — 팩트로그. All rights reserved. Blogsy WordPress The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