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출산 氣 품은 6개의 맛, 영암 음식점에서 만난다
– 영암군 특화메뉴 개발 품평회 개최…무화과 돼지뼈찜·장어떡갈비 등 선봬 – 영암군이 ‘2027~2028 영암 방문의 해’ 브랜드 ‘충전氣(기) 영암’과 지역 농특산물을 접목한 특화 음식을 선보이며 미식관광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16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영암 기(氣) 품은 맛! 특화메뉴 개발 품평회’를 열고, 음식점 3개소의 특화메뉴 개발 성과를 공개한 것. 이날 선보인 메뉴는 어바우코다리찜의 ‘무화과 돼지뼈찜’ ‘황태국’,…
월출산에 진심인 영암군, 국가 명승 지정을 방문의해로 잇는다
– 국가유산청, ‘명승’ 지정…생태탐방원 유치 등 가치 알린 노력 결실 – – 가치 높이는 종합 정비·활용 계획으로 2027~2028 영암방문의해로 연결한다 – 수려한 자연경관을 바탕으로 남도인의 역사·문화 터전 역할을 해온 월출산이 국가 명승으로 지정됐다. 월출산의 가치를 세계에 알리기 위해 진심을 다해온 영암군의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 국가유산청은 지난 16일 ‘월출산 일원’을 국가지정자연유산인…
월출산 달빛 아래 펼치는 나만의 무대…영암 뮤직 페스티벌 참가자 모집
– 10월 1~18일 전국 참가자 접수…청소년·일반부 20팀 본선 진출, 총상금 1,970만원- 영암군이 오는 11월 7일 기찬랜드 야외공연장에서 열리는 ‘2026 영암 월출산 달빛 뮤직 페스티벌’ 참가자를 10월 1일부터 18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페스티벌은 청소년부와 일반부로 나눠 진행된다. 청소년부는 2007~2012년생, 일반부는 2006년생 이상이면 지역에 관계없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발라드·트로트·힙합·인디뮤직 등 장르…
영암군 도선국사문화예술제 2,500여 명 찾아, 내년 탄신 1,200주년 잇는다
– 월출산·도갑사서 역사·생태·문화예술 한자리, 2027년 1,200주년 준비 – 도선국사 탄신 1199주년을 기린 제21회 도선국사문화예술제에 군민과 관광객 등 2,500여 명이 찾았다. 영암군은 올해 축제 성과를 바탕으로 내년 도선국사 탄신 1,200주년을 준비한다. 영암군과 도갑사는 지난 18~19일 월출산 도갑사 일원에서 학술대회와 탄신 다례재·법요식, 생태·문화유산 체험, 전통예술 공연, 산사콘서트 등을 열었다.…
영암 월출산 아래 황화코스모스 꽃밭에서 가을을 찰칵
-알로록달로록, 단풍보다 먼저 가을 알리며 방문객에게 다가오라 손짓- 영암 월출산기찬랜드 입구 영암로 도로 곁에, 16일 알로록달로록 황화코스모스가 월출산을 배경으로 만개해 성큼 다가온 가을을 알리며 방문객에게 다가와 추억을 남기라고 바람결에 손짓하고 있다. 월출산 단풍보다 먼저 가을을 몰고 온 황화코스모스 꽃밭은 올해 7월 영암군이 아름다운 가을경관 조성을 위해 이곳 영암읍 회문리와 개신리 두 곳에 가꿨다. <끝> (산림휴양과…
월출산 도갑사 숲 걷고 문화유산 이야기 듣는다
– 영암군, 도선국사문화예술제 숲생태체험·인문학 로드트립 참가자 모집 – 영암군이 월출산 도갑사의 숲을 걸으며 자연을 관찰하고, 문화유산에 담긴 이야기를 해설과 함께 만나는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영암군은 9월 19일 열리는 제21회 도선국사문화예술제의 ‘숲생태체험’과 ‘인문학 로드트립’ 참가자를 9월 18일까지 모집한다. ‘숲생태체험’은 월출산 도갑사 숲에서 오전 10시와 오후 3시 두 차례 진행한다. 오전에는 숲교육 전문가…
제26회 한국강의날 대회, 2027년 영암서 열린다
– 전국 강·하천 활동가 한자리에, 영암 방문의 해 연계 – 영암군이 전국의 강과 하천을 지키고 가꾸는 시민단체와 활동가,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제26회 한국강의날 대회’를 2027년 영암에서 개최한다. 영암군은 지난 13~15일 경기 수원시에서 열린 ‘제25회 한국강의날 수원대회’에 참가해 차기 개최지로 영암이 선정됐음을 알리고, 내년 대회 준비에 들어갔다. 한국강의날 대회는 전국 각지의 강·하천 보전 활동과 우수사례를…
영암군, 사계 인문학교‘여름’운영
– 도갑사 템플스테이에서 월출산과 함께하는 1박 2일 인문여행 – 영암군이 오는 9일부터 10일까지 도갑사 템플스테이에서 체류형 인문프로그램 ‘영암 사계 인문학교 여름’을 운영한다. 영암 사계 인문학교는 지역의 역사와 자연, 문화자원을 활용해 계절별로 운영하는 체류형 인문교육 프로그램이다. ‘봄에는 씨앗을 뿌리고, 여름에는 가꾸고, 가을에는 수확하고, 겨울에는 숙성한다’는 주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