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6회 한국강의날 대회, 2027년 영암서 열린다
– 전국 강·하천 활동가 한자리에, 영암 방문의 해 연계 – 영암군이 전국의 강과 하천을 지키고 가꾸는 시민단체와 활동가,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제26회 한국강의날 대회’를 2027년 영암에서 개최한다. 영암군은 지난 13~15일 경기 수원시에서 열린 ‘제25회 한국강의날 수원대회’에 참가해 차기 개최지로 영암이 선정됐음을 알리고, 내년 대회 준비에 들어갔다. 한국강의날 대회는 전국 각지의 강·하천 보전 활동과 우수사례를…
영암군, 사계 인문학교‘여름’운영
– 도갑사 템플스테이에서 월출산과 함께하는 1박 2일 인문여행 – 영암군이 오는 9일부터 10일까지 도갑사 템플스테이에서 체류형 인문프로그램 ‘영암 사계 인문학교 여름’을 운영한다. 영암 사계 인문학교는 지역의 역사와 자연, 문화자원을 활용해 계절별로 운영하는 체류형 인문교육 프로그램이다. ‘봄에는 씨앗을 뿌리고, 여름에는 가꾸고, 가을에는 수확하고, 겨울에는 숙성한다’는 주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