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역세권 복합 2-1구역 정상화 방안 모색
대전시는 코레일이 10월 20일 대전역세권 복합2-1구역 개발사업의 협약 해제 예정을 통보함에 따라, 개발계획 재구조화와 신규 민간사업자 유치등 사업 정상화를 위한 다각적인 방안을 모색해 나갈 예정이다.
이에 대전시는 코레일과 협력해 향후 개발 여건과 수요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개발계획 재구조화를 통한 사업성 개선 ▲신규 민간사업자 유치를위한 촉진계획 변경 검토 ▲관계기관 공동 TF 운영 등을 중심으로 사업 정상화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복합 2-1구역 개발사업은 2020년 10월 16일 코레일과 한화건설 컨소시엄이사업추진을 협약하며 추진됐고, 2024년 3월 사업시행계획인가를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