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역세권 복합 2-1구역 정상화 방안 모색
대전역세권 복합 2-1구역 정상화 방안 모색 대전시는 코레일이 10월 20일 대전역세권 복합2-1구역 개발사업의 협약 해제 예정을 통보함에 따라, 개발계획 재구조화와 신규 민간사업자 유치등 사업 정상화를 위한 다각적인 방안을 모색해 나갈 예정이다. 이에 대전시는 코레일과 협력해 향후 개발 여건과 수요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개발계획 재구조화를 통한 사업성 개선 ▲신규 민간사업자 유치를위한 촉진계획 변경 검토 ▲관계기관 공동…
대전 동구, 코레일·우송대와 ‘초등돌봄’ 협력 맞손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6일 한국철도공사 본사에서 한국철도공사, 우송대학교와 ‘2026년 대전지역 코레일 이음학교’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코레일 이음학교’는 정부의 초등돌봄정책인 ‘온동네 초등돌봄’에 발맞춰 지역사회 자원을 연계한 코레일 특화 교육 과정(프로그램)으로, 아동들에게 다양한 교육·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황인호 동구청장과 김태승 한국철도공사 사장, 임승철 우송대학교 학사부총장 등…
익산시·코레일·코레일유통, 자활생산품 판로 확대 ‘맞손’
익산시·코레일·코레일유통, 자활생산품 판로 확대 ‘맞손’ – 오는 23~24일, 익산역 광장서 ‘자활생산품 판매장터’ 운영 – – 공공기관 협력으로 자활생산품 홍보·판로 확대 지원 – 익산시가 코레일, 코레일유통과 손잡고 추석 귀성객이 오가는 익산역에 자활생산품 판매장터를 마련한다. 익산시는 오는 23~2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익산역 광장에서…
김제 논콩, 코레일 유통망 타고 전국 소비자 만난다
김제시는 지난 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행정안전부, 코레일유통과‘인구감소지역 기업 협업 활성화 지원사업’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 특산물과 기업의 유통·마케팅 역량을 연계해 지역기업의 판로를 확대하고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전국적인 논콩 주산지의 강점을 살려 상품성이 낮아 유통에 어려움을 겪는 반태콩을 고부가가치 가공식품으로 재탄생시키는 ‘반태콩 업사이클 푸드…
전북문화관광재단·전주MBC·코레일 전북본부, 열차 관광객 유치 맞손
전북문화관광재단·전주MBC·코레일 전북본부, 열차 관광객 유치 맞손 ○ 철도·문화·관광 연계 전북형 열차관광상품 공동 기획·운영 ○ JUMF 2026 연계 상품 개발·공동 마케팅으로 관광객 유치 확대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하 재단, 대표이사 이경윤)과 전주문화방송(주)(이하 전주MBC, 대표이사 정희찬), 한국철도공사 전북본부(이하 코레일 전북본부, 본부장 유희정)가 전주MBC에서 ‘열차관광객 유치를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