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역세권 복합 2-1구역 정상화 방안 모색
대전역세권 복합 2-1구역 정상화 방안 모색 대전시는 코레일이 10월 20일 대전역세권 복합2-1구역 개발사업의 협약 해제 예정을 통보함에 따라, 개발계획 재구조화와 신규 민간사업자 유치등 사업 정상화를 위한 다각적인 방안을 모색해 나갈 예정이다. 이에 대전시는 코레일과 협력해 향후 개발 여건과 수요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개발계획 재구조화를 통한 사업성 개선 ▲신규 민간사업자 유치를위한 촉진계획 변경 검토 ▲관계기관 공동…
황인호 동구청장, “대전역세권 개발 결코 멈춰서는 안 돼”
황인호 대전 동구청장은 21일 대전역세권 복합2구역 개발사업이 정상적으로 추진되지 못하게 된 데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하며, 관계기관에 신속한 대안 마련을 촉구했다. 황 청장은 이날 입장문을 통해 “대전역세권 개발은 단순한 민간 투자사업이 아니라 대전의 관문이자 원도심 활성화의 핵심이며, 동구 주민들이 오랫동안 기다려 온 숙원사업”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2020년 한화 연합체(컨소시엄) 선정 이후 주민들은 지역 발전의 새로운 전환점을…
황인호 대전 동구청장, 민선 9기 첫 현장 행보 ‘대전역세권’ 점검
황인호 대전 동구청장은 2일 민선 9기 출범 이후 첫 공식 현장 행보로 대전역세권 개발사업 대상지와 인근 쪽방촌 일원을 찾아 주요 사업 추진 상황을 살피고, 폭염에 대비한 취약계층 보호 대책을 점검했다. 이날 황 청장은 먼저 대전역 동광장 일대를 조망하며 복합2구역 개발사업과 대전역 미래형 환승센터 등 주요 개발사업의 진행 상황을 보고받고, 관계자들과 함께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주요…
박희조 동구청장 이임식, ‘진심’을 다한 4년, 아름다운 ‘동행’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이 30일 동구청 12층 공연장에서 이임식을 끝으로 22만 구민과 함께한 민선8기 여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이임식에는 박희조 동구청장을 비롯해 가족과 직원 등 5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이임 기념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공적패 및 공로패 수여, 이임사, 송가 공연,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박 청장은 지난 2022년 7월 민선8기 제9대 동구청장으로 취임한 이후 ‘동구를 새롭게, 구민을 신나게’를 구정구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