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
Subscribe to our newsletter & never miss our best posts. Subscribe Now!
팩트로그 팩트로그

팩트만을 담은 블로그

팩트로그 팩트로그

팩트만을 담은 블로그

  • 홈
  • 중앙정부
  • 전북특별자치도
  • 전남광주특별시
  • 대전광역시
  • 홈
  • 중앙정부
  • 전북특별자치도
  • 전남광주특별시
  • 대전광역시
  • 홈
  • 중앙정부
  • 전북특별자치도
  • 전남광주특별시
  • 대전광역시
Subscribe
전남광주특별시

전남해수원, 고수온 대응 부세 종자 20만 마리 분양

Avatar photo
By 전라남도
2026년 06월 29일 1 Min Read
0

부세는 지난해 완도 지역에 처음으로 인공종자 10만 마리가 입식되는 등 최근 고수온기 양식 피해가 증가하면서 해상가두리 양식어업인의 대체 양식품종으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전남도해양수산과학원은 부세 양식을 새로운 전략품종으로 육성하기 위해 공급 확대에 나섰다.

부세 양식은 그동안 여수 거문도와 고흥 내만 해상가두리 등 일부 해역에서만 소규모로 이뤄져 왔으나, 최근 양식기술개발 매뉴얼 정립에 따라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전남 해상가두리 부세 종자 공급량은 2022년 1만 5천 마리에서 2023년 10만 마리, 2024년부터는 매년 20만 마리씩 공급하고 있다.

부세는 30℃ 이상의 고수온에서도 생존이 가능하고, 성장 속도가 빨라 약 18~20개월 이내 300g 안팎으로 출하할 수 있어 양식 효율성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이러한 장점으로 최근 고수온 대응 대체 품종으로 주목받고 있다.

또한 여수 화태·거문도와 고흥 해역에서 부세 양식이 이뤄지며 산업화 기반을 넓히고 있다. 초창기 수협 위판가격은 2022년 350g 내외 기준 ㎏당 6천500원이었으나, 2026년에는 ㎏당 1만 7천867원으로 상승하는 등 경제성도 확인되고 있다.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전남도해양수산과학원 영광지원은 2027년 민간 종자생산 어가에 대한 수정란 공급량을 기존 6천cc에서 1만cc 이상으로 확대하고, 자체 종자 생산·공급량도 20만 마리에서 30만 마리로 50% 늘리는 등 부세 종자 공급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김충남 전남도해양수산과학원장은 “최근 고수온으로 어려움을 겪는 어업인들에게 부세가 실질적인 대체 품종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종자 공급과 양식기술 지원을 통해 현장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Post Views: 0

태그

#경제성#고수온#공급 확대#대체 품종#부세#양식#양식기술#전남해수원#종자#해상가두리
Avatar photo
작성자

전라남도

Follow Me
다른 기사
Previous

전남도 국고 10조·AI 등 미래산업 뒷받침 강위원 부지사 퇴장

Next

전남광주통합특별시, 7월 1일부터 임시 누리집 운영

댓글 없음!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Copyright 2026 — 팩트로그. All rights reserved. Blogsy WordPress The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