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통대전 2.0 재개 한 달 효과 살펴보니…
충전액 779억 원, 앱 평균 접속 10만 명 돌파
대전시는 9월 1일부터‘온통대전 2.0’이 재개된 이후 한 달 내 효과를 살펴본 결과, 지역 내 소비가 빠르게 회복한 것으로 분석했다.
대전시에 따르면 9월 한 달 간 온통대전 충전액은 779억 원, 결제액은 789억 원으로 집계됐다. 9월과 같이 한 달동안 캐시백 운영한 3월과 비교하면 충전액은 135억 원(20.9%), 결제액은 139억 원(21.4%) 각각 증가한 규모다.
특히 7~8월 캐시백 미운영 기간 이후 9월 온통대전 2.0을 재개하고 15% 캐시백을 운영하면서 시민들의 이용이 빠르게 회복됐다. 9월 캐시백 지급액도 110.8억 원으로, 3월 61.4억 원보다 49.4억 원(80.4%)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