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의 일상에 보람을 더하다!! ‘보람마일리지’ 시범사업 9월 10일 개시!!
시민의 일상에 보람을 더하는 ‘보람마일리지’ 시범사업 – 운영기간: 2026. 9. 10. ~ 12. 10. (3개월간) – 신청기간: 2026. 9. 10.(목) ~ / * 모집인원 충족 시 종료 예정 – 참여대상: 19세 이상 온통대전 앱 가입자 10만 명 * 2007. 12. 31. 이전 출생자 – 신청방법: 온통대전 앱 – 보람마일리지 – ‘챌린지…
시민 소비가 지역경제 활력으로… 온통대전 2.0 시작
시민 소비가 지역경제 활력으로… 온통대전 2.0 시작 대전시는 9월 1일 온통대전 2.0 출범을 기념해 중앙시장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장보기 행사를 열고 상인·시민과 현장 소통에 나섰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온통대전으로 시장 물품을 직접 구매하며 시민의 소비가 지역 상권 매출로 이어지는 온통대전 2.0의 운영 취지를 알렸다. 중앙시장은 다양한 단위시장과 상점가가 모여 있는 대전의 대표 전통시장으로, 지역 상권의 핵심 거점…
대전시, 어려운 재정 여건 속 선택과 집중 추경안 편성
대전시, 어려운 재정 여건 속 선택과 집중 추경안 편성 대전시는 기정예산보다 6.3%(4,715억 원) 늘어난 7조 9,029억 원 규모의 2026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추경에는 일반회계 3,940억 원과 특별회계 775억 원을 증액 편성했다.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한 온통대전 지역화폐 발행, 미래 전략산업 육성 사업, 법정의무경비 등 필수사업에 우선 배분했다. 재정 건전성 강화를…
대전시, 온통대전 소비데이터로 소상공인 경영지원 강화
대전시, 온통대전 소비데이터로 소상공인 경영지원 강화 대전시는 오는 9월부터 온통대전 소비데이터를 연계해 대전신용보증재단이 운영하는 ‘소상공인 상권분석서비스’를 지역 맞춤형 경영지원서비스로 고도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편은 전국 단위 상권 정보를 단순 제공하는 데 그치지 않고, 대전지역 140여 개 골목상권의 소비 흐름과 고객 특성을 세밀하게 분석해 소상공인이 창업 입지, 영업시간, 주요 고객층, 판촉 전략 등을 결정하는 데 활용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