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동구·중구·대덕구‘인구활력+지역’지정
대전시는 행정안전부가 7일 발표한 인구활력+지역에 동구·중구·대덕구 3개 자치구가 지정됐다고 발표했다.
행정안전부는 2021년 89개 인구감소지역과 18개 인구감소관심지역을 처음 지정한 이후 5년 만에 재지정을 실시해, 이번에 92개 인구감소지역과 18개 인구감소관심지역을 재지정·고시했다.
이번 재지정에서는 기존 연평균 인구증감률, 고령화·유소년비율, 조출생률, 청년순이동률, 재정자립도 등의 지표에 시가화율, 취업자수, 생활인구 등 지역활력을 보여주는 지표를 더해 총 9개 지표로 인구활력지수를 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