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감소지역 가운데 전국 군 단위 최초 ‘인구활력+지역’지정
인구감소지역 가운데 전국 군 단위 최초 ‘인구활력+지역’지정 -결혼·출산·양육부터 청년 정착까지..인구 회복 위한 꾸준한 노력 이어가- 영광군(군수 장세일)이 행정안전부의 인구감소지역 재지정에 따라 ‘인구활력+지역’으로 새롭게 분류됐다. 기존 인구감소지역 가운데 인구활력+지역으로 분류된 곳은 영광군과 부산 동구, 대구 서구 등 3곳으로, 군 단위에서는 영광군이 유일하다. 행정안전부는 인구증감률, 청년순이동률, 취업자 수, 생활인구 등 9개 지표로…
대전시 동구·중구·대덕구‘인구활력+지역’지정
대전시 동구·중구·대덕구‘인구활력+지역’지정 대전시는 행정안전부가 7일 발표한 인구활력+지역에 동구·중구·대덕구 3개 자치구가 지정됐다고 발표했다. 행정안전부는 2021년 89개 인구감소지역과 18개 인구감소관심지역을 처음 지정한 이후 5년 만에 재지정을 실시해, 이번에 92개 인구감소지역과 18개 인구감소관심지역을 재지정·고시했다. 이번 재지정에서는 기존 연평균 인구증감률, 고령화·유소년비율, 조출생률, 청년순이동률, 재정자립도 등의 지표에…
‘깊어지는 가을, 국내 여행 가볍게 떠나요’, ‘2026 여행가는 가을’ 선포
‘깊어지는 가을, 국내 여행 가볍게 떠나요’, ‘2026 여행가는 가을’ 선포 – 9. 15. ‘2026 여행가는 가을’ 선포식 개최, 10월~11월 ‘2026 여행가는 가을’ 캠페인 추진 – 교통·숙박·캠핑장 할인부터 지역사랑 휴가지원까지, 더욱 풍성해진 국내 여행 혜택 제공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는 한국관광공사(사장 박성혁, 이하 공사)와 함께 올가을에 다양한 여행 혜택을 제공, 많은 국민이 가을 여행을…
전북자치도, 도세 감면 확대로 지역경제 활력 높인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지방세특례제한법」 개정에 따라 지방자치단체 조례로 정하도록 위임된 취득세 추가 감면율을 반영하고, 올해 말 일몰이 도래하는 도세 감면제도의 적용기한을 연장하기 위해 「전북특별자치도 도세 감면 조례」를 개정해 오는 10일 공포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은 침체된 주택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미분양 주택 해소와 빈집 정비를 촉진하는 한편, 인구감소지역 활성화와 지역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법률에서 위임한 취득세 추가 감면을…
전남도, 인구감소지역 숙박요금 최대 7만 원 할인
전라남도는 오는 7월 31일까지 인구감소지역 16개 시군 숙박시설 이용객에게 최대 7만 원의 숙박요금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할인은 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추진하는 ‘2026 대한민국 여름맞이 숙박세일페스타’의 하나로, 지역 관광 활성화와 생활인구 유입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할인 대상 지역은 강진·고흥·곡성·구례·담양·보성·신안·영광·영암·완도·장성·장흥·진도·함평·해남·화순 16개 시군이다. 해당 지역의 호텔, 리조트, 콘도, 펜션 등…
인구감소지역 여행 필수품, ‘디지털관광주민증’ 운영 지역 확대
– 8개 인구감소지역, ‘디지털관광주민증’ 신규 참여, 총 52개 기초지방정부에서 시행 – 디지털관광주민증 혜택 장소 1,400여 곳, 작년보다 300여 곳 확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는 한국관광공사(사장 박성혁, 이하 공사)와 함께 인구감소지역의 관광 활성화를 위해 도입한 ‘디지털관광주민증’ 서비스 지역을 6월 8일부터 기존 44개 지역에서 52개 지역으로 확대한다. 이는 행정안전부가 2021년 10월에…
부안군, 2025년 월평균 체류인구 도내 인구감소지역 1위
사계절 축제‧지역 특화 콘텐츠 연계 및 부안사랑인 고도화 체류형 생활인구 지속 확대 부안군은 행정안전부와 국가데이터처가 지난달 28일 발표한 2025년 4분기 인구감소지역 생활인구 산정 결과에서 4분기 월평균 생활인구 36만 3921명, 체류인구 31만 5106명을 기록한 가운데 2025년 연간 월평균 체류인구가 29만 2141명으로 전북특별자치도 내 인구감소지역 중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생활인구는 주민등록 인구뿐만 아니라 통근·통학·관광 등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