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쓰레기는 날짜에 맞춰 버려주세요
대전시는 추석 연휴 동안 시민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27일까지 ‘추석 연휴 쓰레기 특별관리 대책’을 집중 추진한다.
대전시는 추석 명절 연휴에 앞서 자치구별 일제 대청소를 실시하고 있다. 특히 귀성객이 몰리는 역, 터미널 등 다중이용장소 등에 방치된 쓰레기를 우선적으로 정비해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한다.
또한, 도로변이나 상습 무단투기지역에 대해서는 순찰 강도를 높여 위반 행위를 엄격히 단속할 방침이다.
추석 연휴 4일간은 청소 행정 공백을 메우기 위해 시와 5개 자치구, 환경조합이 합동으로 쓰레기 대책 상황실을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