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추석 연휴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 나선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추석 연휴를 전후해 환경오염물질 불법 배출을 예방하기 위해 도내 환경오염 취약지역과 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특별감시 단속 활동을 추진한다. 도와 14개 시군은 추석 연휴 전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한 정기‧수시 점검과 특별단속을 실시하고, 연휴 기간에는 환경오염사고 대비 상황실을 운영하는 등 단계별 감시체계를 가동한다. 우선 9월 7일부터 17일까지 정기점검 대상 배출사업장 30개소에 대한 점검을 실시하고, 9월 18일부터…
영암군, 2026년 을지연습 실시
– 국가비상사태 민·관·군·경·소방 통합 대응역량 강화 – 영암군은 오는 18일(화)부터 21일(금)까지, 국가비상사태에 대비해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 군·경·소방 등 관계기관이 함께 ‘2026년 을지연습’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을지연습은 전시·사변등 국가비상사태가 발생에 대비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국가의 기능을 유지하기 위한 비상대비훈련이다. 이번 을지연습은 변화하는 안보환경과 드론·사이버 공격 등 다양한 안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농업용수 가뭄대책 상황실 가동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농업용수 가뭄대책 상황실 가동– 시군·농어촌공사와 긴급 급수체계 구축…저수율·용수공급 관리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최근 강수량 부족과 농업용 저수지 저수율 하락에 대응해 영농이 완료될 때까지 ‘농업용수 가뭄대책 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24일 현재까지 전남광주 지역 농업용 저수지의 평균 저수율은 59.4%로, 평년 저수율 68.5의 86.6% 수준이다. 특히 일부 지역은 저수율이 평년보다 낮아 강수 상황에 따라 농업용수…
완주군, 여름철 산사태 대책 상황실 가동
완주군, 여름철 산사태 대책 상황실 가동 산림재난대응단 취약지역 정기 순찰… 상시 대응체계 유지 완주군이 여름철 집중호우 등으로 발생할 수 있는 산림 재해를 막기 위해 선제적인 대응 체계를 상시 가동하고 있다. 완주군은 지난 5월 15일 완주군청 산림녹지과 내에 ‘여름철 산사태 대책 상황실’ 구성을 마쳤으며, 오는 10월 15일까지 5개월간 빈틈없는 운영을 이어가고 있다. 이러한 상시 대응 체계는…
영농철 인력난 비상 농가 걱정 덜어준다
‘영농철 인력난 비상’ 농가 걱정 덜어준다 = 진안군, 오는 7월까지 농촌 일손돕기 상황실 운영, 기관 단체 연계로 지원 = 진안군은 본격적인 영농기를 맞아 농촌 노동력 부족 해소를 위해 ‘농촌 일손 돕기 상황실’을 운영한다. 매년 4~5월은 한 해 농사의 성패를 좌우하는 중요한 시기로, 밭작물과 과수 재배 농가를 중심으로 일손 수요가 집중된다. 특히 고령농가와 여성농가의 경우 기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