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보안 전송 솔루션 기술력 공식 인정, 지역 디지털 혁신기업 성장 기대 –
– 연구개발특구, 첨단기술기업 지정 통해 기술사업화와 지역산업 고도화 지원–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이사장 정희권, 이하 ‘연구개발특구’)은 피시오 주식회사(대표 곽서준)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의 승인을 받아 신규 첨단기술기업으로 지정되어 금일 오후 1시에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피시오 주식회사는 부산연구개발특구 내에 입주한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 기업으로, 영상 데이터의 실시간 최적화와 IPsec 기반 보안전송 기술을 적용한 영상 실시간 최적화 솔루션 ‘LinkShield Aizip V2.0’을 보유하고 있다.
ㅇ 해당 제품은 고속 영상 데이터 처리 기술과 무선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데이터 전송 기술을 바탕으로, 영상정보의 보안성·안정성 및 전송 효율성을 높인 첨단 제품으로 평가받았다.
연구개발특구는 피시오의 첨단기술기업 지정을 계기로, 향후 지역 내 디지털·보안·스마트서비스 분야에서의 사업화 확산과 성장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ㅇ 특히 피시오는 영상 데이터 최적화·보안전송 솔루션을 바탕으로 공공안전, 산업현장, 스마트 인프라, 보안관제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확장할 수 있는 기술력을 갖추고 있어, 지역 첨단기술 산업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관계자는 “피시오 주식회사의 이번 첨단기술기업 지정은 지역 기술기반 기업이 축적해 온 연구개발 성과가 시장성과 기술성을 동시에 인정받은 사례”라며, “앞으로도 연구개발특구는 R&BD 연계 지원과 산학연 협력 확대를 통해 피시오와 같은 유망기업의 성장과 글로벌 시장 진출을 적극 뒷받침하겠다”라고 말했다.
피시오 주식회사 곽서준 대표는 “이번 첨단기술기업 지정은 자사의 AI 기반 영상 최적화 보안전송 기술력과 사업화 역량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뜻깊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개발 투자를 통해 고도화된 영상보안 솔루션을 선보이고, 산업현장과 공공분야의 디지털 전환에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첨단기술기업은 국가 성장동력인 첨단기술·제품의 연구개발 및 사업화 역량을 갖춘 기업에 부여되는 자격으로, 지정 기업은 세제 감면, 기술금융 지원, 정부·지자체 사업 참여 시 우대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ㅇ 주요 지정 요건은 ▲연구개발특구 내 입주 ▲첨단기술·제품 매출액이 총매출액의 20% 이상 ▲연구개발비가 총매출액의 3~5% 이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