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피지컬 AI 원천기술, ㈜모레 통해 상용화된다
전북대학교가 보유한 피지컬 AI 분야 핵심 원천기술이 연구실을 넘어 국방·공공안전 분야의 상용기술로 개발된다. 전북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백기태)은 7월 28일 오후 2시 대학본부 산학협력단 회의실에서 국내 AI 전문기업인 ㈜모레와 총액 3억 5천만 원 규모의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체결식에는 백기태 전북대 산학협력단장과 조형기 전자공학부 교수, 조형근 ㈜모레 최고전략책임자(CSO)를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참석…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한국-싱가포르 인공지능 기술 교류전 개최 및 ‘밀리폴’ 전시 참가
■ 진흥원-싱가포르 과학기술청(HTX) 양해각서 체결 후 첫 번째 행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배경훈)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원장 박윤규, 이하 진흥원)은 한국-싱가포르 인공지능 기술 교류전(이하 기술 교류전)을 싱가포르 내무부 산하 과학기술청(HTX)과 공동으로 4월 27일에 개최하고 한국의 우수 인공지능 기업 8개 사의 ‘밀리폴 테크 엑스(MTX)’ 전시행사 참가(4월 28~30일)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양국의 인공지능 기반 공공안전 분야 혁신을…
건축공사 안전 역량강화 현장교육 실시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10일 남동 인쇄의거리 복합거점시설 건립공사 현장에서 건설현장 안전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현장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임 청장이 업무 복귀 이후 건설현장 안전관리를 주요 현안으로 강조하며 추진한 안전관리 강화 조치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는 시설직 공무원과 건축사, 감리자, 시공사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교육은 기존 강의실 중심 방식에서 벗어나 실제 공사현장에서…
통신3사, 상용망 기반 긴급구조 통신 우선전송으로 소방청 골든타임 확보 기여
– 국민 생명을 지키는 최전선 소방관과 일반 이용자 간, 최고의•안정적 통신품질 제공 – – 2011년 「망 중립성 가이드라인」 제정 이후 특수서비스 허용 첫 사례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 겸 장관 배경훈, 이하‘과기정통부’)는 소방청과 통신사가 제안한 대규모 재난 상황에서 소방청 현장 대원과 일반 이용자 간의 통화를 우선적으로 전송하는 ‘긴급구조 통신 우선전송 서비스’가 「망 중립성 가이드라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