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
Subscribe to our newsletter & never miss our best posts. Subscribe Now!
팩트로그 팩트로그

팩트만을 담은 블로그

팩트로그 팩트로그

팩트만을 담은 블로그

  • 홈
  • 중앙정부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전북특별자치도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사업공고
  • 대전광역시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언론보도
  • 광주특별시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홈
  • 중앙정부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전북특별자치도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사업공고
  • 대전광역시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언론보도
  • 광주특별시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홈
  • 중앙정부
  • 전북특별자치도
  • 대전광역시
  • 광주특별시
Subscribe
광주특별시보도자료

큐레이터의 큐레이터, 한스 울리히 오브리스트 ACC 방문

Avatar photo
By 국립아시아문화전당
2026년 09월 04일 1 Min Read
0
문화체육관광부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전당장 김상욱)은 4일 오후 세계적인 큐레이터 한스 울리히 오브리스트(Hans Ulrich Obrist)가 ACC를 찾아 ‘ACC 미래상: 김영은’ 전시를 관람했다고 4일 밝혔다.

‘큐레이터의 큐레이터’로 불리는 한스 울리히 오브리스트는 세계 미술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큐레이터다. 세계적인 영국 미술 매거진 ‘아트리뷰(ArtReview)’가 선정하는 ‘세계 미술계 파워 100인’ 1위에 지난 2009년, 2016년 두 차례 선정되는 등 동시대 현대미술을 이끄는 독보적인 권위자이기도 하다.

특히 한스 울리히 오브리스트는 지난 2024년 9월 제1회 ‘ACC 미래상’ 수상자 김아영 작가의 ‘딜리버리 댄서의 선: 인버스’ 전시 관람을 위해 ACC를 찾아 큰 화제를 모았다. 이후 2년 만에 다시 ACC 복합전시 1관을 방문해 제2회 ‘ACC 미래상’ 수상자 김영은 작가의 ‘미래의 청취자들에게: 이동하는 소리’를 감상하는 등 ACC와 ‘ACC 미래상’ 전시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ACC 미래상’은 융복합 예술 분야에서 혁신적인 작품 세계를 구축한 작가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ACC의 대표 브랜드 전시로, 이번 전시에서는 115개의 스피커 소리를 통해 ‘아시아의 이동과 이주’를 전달한다.

이날 전시 관람 후 한스 울리히 오브리스트는 “전시장에서의 청각적 경험이 매우 인상적이었다”면서 “각 다른 국가에서 전해지는 소리가 이 전시장에 함께 모인다는 것이 21세기에 중요한 ‘연대’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것 같다”라고 밝혔다.

김상욱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장은 “제1회 ‘ACC 미래상’ 전시에 이어 2회 전시에도 세계적인 큐레이터가 찾아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면서 “이제 ACC에서 만든 창제작 작품과 ACC가 선정한 작가는 세계가 주목하고 있으며, ACC 역시 문화 발신자로서의 국제적인 기능과 역할을 아시아를 넘어 세계 무대로 확장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다음 날인 5일에는 독일, 벨기에, 싱가포르, 아르헨티나, 인도, 인도네시아, 키르기스스탄, 헝가리, 멕시코 등에서 외신 기자단의 ACC 방문이 예정돼 있다.

첨부파일

[보도자료] 큐레이터의 큐레이터 한스 울리히 오브리스트 ACC 방문.hwp

[참고자료] 큐레이터의 큐레이터 한스 울리히 오브리스트 ACC 방문.zip

태그

#ACC#김영#문화 발신자#미래상#아시아의 이동과 이주#전시#청각적 경험#큐레이터#한스 울리히 오브리스트#현대미술
Avatar photo
작성자

국립아시아문화전당

Follow Me
다른 기사
Previous

전북대학교 하반기 채용설명회 및 상담회 일정안내

Next

전북자치도, 국내 1위 방사성의약품 기업 듀켐바이오 유치

댓글 없음!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Copyright 2026 — 팩트로그. All rights reserved. Blogsy WordPress The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