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박물관, 수장고 활짝 열어 지역민에 개방
일반인들이 쉽게 접할 수 없는 박물관 수장고에 직접 들어가 문화재 관리를 눈으로 보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 전북대학교박물관이 대학 자원 공유 활성화와 지역사회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9월부터 12월까지 박물관 수장고 개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평소 일반인의 접근이 어려웠던 수장고를 개방해 지역 문화자산의 공공성을 높이고, 대학의 교육·문화 자원과 전문인력·시설을 활용한 현장…
색-향-촉 오감으로 배우는 치유농업…농기센터 ‘허브 큐레이터’ 인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농업기술센터는 치유농업 서비스의 활성화를 위해 지난 25일부터 28일까지 ‘허브 큐레이터, 자연물 활용 탐구 과정’을 개설,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 과정은 농업기술센터 내 전국적 규모의 허브 특화 치유농업시설과 실증포 등에서 허브를 직접 관찰·수확하는 현장실습으로 진행했다. 보존 기술과 감성소품(오브제) 제작, 상품화 아이디어를 탐구하는 실무 중심 교육으로 운영됐다. 교육은 자연물과 허브 소재를 활용해 소품 제작 등으로…
“광주의 이야기를 관광 콘텐츠로” 광주관광공사, 문화·역사 큐레이터 양성 교육생 모집
– AI 활용 콘텐츠 기획부터 현장 실습까지 지역 관광산업 이끌 실무형 인재 양성 광주관광공사는 조선대학교와 함께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사업) 일환으로 추진하는 ‘광주 문화·역사 큐레이터 양성 프로그램’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광주의 풍부한 문화·역사 관광자원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관광 콘텐츠 기획과 현장 실무 역량을 갖춘 관광 전문인력을 양성하기위해 마련됐다. 특히 생성형 AI를 활용한 콘텐츠 기획 교육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