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레이터의 큐레이터, 한스 울리히 오브리스트 ACC 방문
문화체육관광부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전당장 김상욱)은 4일 오후 세계적인 큐레이터 한스 울리히 오브리스트(Hans Ulrich Obrist)가 ACC를 찾아 ‘ACC 미래상: 김영은’ 전시를 관람했다고 4일 밝혔다. ‘큐레이터의 큐레이터’로 불리는 한스 울리히 오브리스트는 세계 미술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큐레이터다. 세계적인 영국 미술 매거진 ‘아트리뷰(ArtReview)’가 선정하는 ‘세계 미술계 파워 100인’ 1위에 지난 2009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