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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전북 우수 수산식품, 수도권 소비자 입맛 잡으러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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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전북특별자치도
2026년 06월 18일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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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와 전북어촌특화지원센터(한국농어촌공사 전북지역본부)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경기도 고양시 벨라시타 쇼핑센터(33마켓)에서 ‘수도권 수산물 직거래장터’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도내 우수 수산식품의 수도권 판로를 확대하고 소비자 접점 강화를 통해 지역 수산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직거래장터에는 도내 수산물 생산·가공업체 21개사가 참여해 장어와 조미김, 박대, 건어물 등 수도권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100여 개 품목을 선보인다.

행사 기간 운영되는 ‘전북 수산물관’에서는 우수 수산물을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특별 할인행사와 시식 행사가 함께 진행돼 소비자들이 전북 수산물의 우수성과 신선함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지난해 같은 장소에서 열린 직거래장터에는 23개 업체가 참여해 2억4천700만 원의 매출을 기록하는 등 수도권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올해는 행사 기간을 3일로 확대해 보다 다양한 품목과 혜택으로 소비자들을 맞이할 계획이다.

도와 전북어촌특화지원센터는 이번 수도권 행사에 이어 오는 9월 도청 서편광장에서 도내 수산물 직거래장터를 개최하는 등 지역 수산물 소비 활성화와 판로 확대를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

김미정 전북자치도 새만금해양수산국장은 “이번 직거래장터는 수도권 소비자들에게 전북 수산물의 우수성과 신선함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도내 어업인과 가공업체에는 판로 확대의 기회가 되고, 소비자에게는 안전한 수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상생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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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소비자#수도권#수산물#수산식품#신선함#어업인#직거래장터#판로 확대#할인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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