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
Subscribe to our newsletter & never miss our best posts. Subscribe Now!
팩트로그 팩트로그

팩트만을 담은 블로그

팩트로그 팩트로그

팩트만을 담은 블로그

  • 홈
  • 중앙정부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전북특별자치도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사업공고
  • 대전광역시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언론보도
  • 광주특별시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홈
  • 중앙정부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전북특별자치도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사업공고
  • 대전광역시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언론보도
  • 광주특별시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홈
  • 중앙정부
  • 전북특별자치도
  • 대전광역시
  • 광주특별시
Subscribe
보도자료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가로수ㆍ농경지 주변 미국흰불나방 확산 차단 총력

Avatar photo
By 정읍시
2026년 08월 19일 1 Min Read
0

정읍시, 가로수ㆍ농경지 주변 미국흰불나방 확산 차단 총력

정읍시가 8월부터 10월 초까지 피해를 주는 미국흰불나방의 두 번째 발생 시기를 맞아 현장 점검과 방제 안내에 나선다.

미국흰불나방은 북미에서 유입된 해충으로 보통 한 해 두 차례 발생한다. 이 가운데 두 번째 세대 애벌레는 8월 이후부터 10월 초까지 나무에 피해를 준다.

알에서 갓 깨어난 애벌레는 실을 뿜어 잎을 거미줄처럼 감싼 뒤 무리를 지어 생활한다. 이후 어느 정도 자라면 주변으로 흩어져 잎맥만 남길 정도로 잎을 갉아 먹기 때문에 초기에 발견해 방제하는 것이 중요하다.

시는 가로수 주변과 농경지에 인접한 나무, 마을 주변 수목 등을 살펴 미국흰불나방의 발생 정도를 파악할 예정이다.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가로수 관리부서에 방제를 요청하고, 발생 지역에는 알맞은 방제 방법을 안내한다.

방제는 어린 애벌레가 잎을 말거나 거미줄 모양의 막을 만들고 무리 지어 있을 때 실시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농경지나 주택 주변에서 방제약을 사용할 때는 해당 작물에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인지 확인하고 농약 안전사용기준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

강용원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미국흰불나방은 발생 초기에 방제해야 피해 확산을 막을 수 있다”며 “잎이 거미줄처럼 뭉쳐 있거나 애벌레가 무리 지어 발견되면 농업기술센터나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즉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정읍시, 가로수ㆍ농경지 주변 미국흰불나방 확산 차단 총력 (2)

Post Views: 0

태그

#가로수#농경지#농약#미국흰불나방#방제#애벌레#점검#피해#확산 차단
Avatar photo
작성자

정읍시

Follow Me
다른 기사
Previous

정읍시, 산불진화임도 평가 도내 최우수…2027년 예산 혜택

Next

원어민과 2박 3일 영어로 통했다…정읍 청소년 영어캠프 마무리

댓글 없음!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Copyright 2026 — 팩트로그. All rights reserved. Blogsy WordPress The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