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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회진면, 모내기 현장 찾아 농업인과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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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장흥군
2026년 06월 15일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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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격 영농철 맞아 현장 중심 소통 행정 실천

장흥군 회진면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지난 4일부터 지역 내 모내기 현장을 찾아 농업인들을 격려하는 등 소통 행정에 나섰다.

이번 현장 방문은 한 해 농사의 시작을 알리는 모내기 작업이 본격적으로 진행되는 시기에 농업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영농 현장의 애로사항을 직접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회진면은 지역 내 주요 영농 현장을 방문해 모내기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농업인들과 대화를 나누며 영농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건의 사항을 청취했다.

또한 적기 모내기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안전한 농작업과 효율적인 물 관리 등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위한 당부의 말도 전했다.

특히 최근 농촌 고령화와 인력 부족, 농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의 의견을 경청하며 현장 중심의 농정 추진과 실질적인 지원 방안 마련에 힘쓸 것을 약속했다.

장찬석 회진면장은 “농업은 지역경제와 주민 삶을 지탱하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농업인들이 안정적으로 영농에 전념할 수 있도록 현장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현장을 직접 찾아 농업인들과 소통하며 영농 현장의 어려움을 함께 해결하고, 농가 소득 증대와 농업 경쟁력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회진면은 영농철 동안 지속적인 현장 방문과 소통을 통해 농업인의 애로사항을 수시로 파악하고, 관계 기관과 협력해 농업 현장의 문제 해결과 안정적인 영농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태그

#회진면 #모내기 #농업인 #소통 #영농철 #안전한 농작업 #농촌 고령화 #인력 부족 #농업 경쟁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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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농업 경쟁력농업인농촌 고령화모내기소통안전한 농작업영농철인력 부족회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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