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동, 어르신과 함께하는 따뜻한 식사나눔 행사
대성동은 지난 10일 초복을 맞아 바르게살기운동 전라남도협의회(회장 박주영), 목포시 바르게살기협의회(회장 김용배), 대성동 바르게살기협의회(위원장 최진배) 회원 20여 명과 함께 관내 어르신 50명을 모시고 식사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 공경 문화를 확산하고 이웃 간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바르게살기운동 전라남도협의회는 행사비 50만 원을 지원해 한우비빔밥을 제공했으며, 대성동 바르게살기협의회는 떡과 과일을 준비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했다.
박주영 회장은 “어르신들께 따뜻한 한 끼를 대접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용배 회장은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최진배 위원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최희선 대성동장은 “나눔과 봉사를 실천해 주신 바르게살기협의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대성동장 최희선, 행정민원팀장 곽경아 270-4629, 주무관 이창민 270-4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