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는 9월 6일 중앙일보 「‘통합 반대’ 완주군의장, 이원택 4급 비서관 내정설…‘위인설관’ 논란」 보도와 관련해 특정인에 대한 내정설은 전혀 사실이 아님을 밝힙니다.
특히 보도에서 언급한 도지사 비서실 내 ‘정책실장’ 신설안은 다양한 조직 운영 방안을 검토하는 과정에서 논의되는 사항 가운데 하나일 뿐이며, 특정인 내정을 전제로 추진되는 것은 전혀 사실이 아님을 거듭 밝힙니다.
아울러 특정인 내정을 전제로 한 근거 없는 주장이나 추측성 보도에 대해서는 사실관계를 면밀히 검토해 법적 조치를 강구할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