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명] ‘통합 반대’완주군의장, 이원택 4급 비서관 내정설…‘위인설관’ 논란 관련 사실관계 바로 잡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9월 6일 중앙일보 「‘통합 반대’ 완주군의장, 이원택 4급 비서관 내정설…‘위인설관’ 논란」 보도와 관련해 특정인에 대한 내정설은 전혀 사실이 아님을 밝힙니다. 특히 보도에서 언급한 도지사 비서실 내 ‘정책실장’ 신설안은 다양한 조직 운영 방안을 검토하는 과정에서 논의되는 사항 가운데 하나일 뿐이며, 특정인 내정을 전제로 추진되는 것은 전혀 사실이 아님을 거듭 밝힙니다. 아울러 특정인 내정을 전제로 한…
[해명] 동학농민혁명 참여자 유족수당 관련 사실관계를 바로 잡습니다.
최근 동학농민혁명 참여자 유족수당과 관련하여 일부에서 제기되는 “전북도가 6·25참전용사에게는 월 4만원을 지급하면서 동학농민혁명 유족에게는 월 10만원을 지급한다”는 내용은 사실이 아닙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6·25참전용사에게는 월 14~16만원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① 일부에서 제기된 “6·25참전유공자 월 4만원”은 도비 부담액만 반영된 것입니다. 실제로는 시군비 합산해 지역별로 월 14~16만원이 지급되고 있습니다. ② 동학농민혁명 참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