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걸어온 30년, 자립의 내일을 잇다
대전시는 8일 오후 01시 시청에서 자활근로사업 참여자와 자활센터 관계자 등 65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2026년 대전 자활한마당’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대전 지역 5개 지역자활센터와 광역자활센터의 종사자와 참여자들이 함께 참여해 자활사업 참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화합을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 문화공연 중심 행사에서 벗어나 ▲게임존 ▲인생네컷 ▲건강존 등 참여자 체험부스를 운영하고, 레크리에이션을 통해 참여자 간 소통과 화합을 강화하고자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