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최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6 바르게살기운동 전국회원대회’에서 전국 회원 1만여 명을 대상으로 고향사랑기부제 참여를 안내하고, 전남광주 사랑애(愛) 서포터즈 가입을 독려했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는 전국 바르게살기운동 회원에게 전남광주의 매력을 알리고, 지역에 대한 관심이 기부와 방문으로 이어지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바르게살기운동 전남도협의회 회원 500여 명과 함께 고향사랑기부제의 참여 방법과 혜택을 안내하고, 전남광주 사랑애 서포터즈 가입을 홍보했다.
전남광주 사랑애 서포터즈는 전남광주를 사랑하고 응원하는 국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홍보·응원단이다. 가입자는 할인가맹점에서 할인 혜택을 받고 지역 주요 행사와 관광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또 다양한 이벤트와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전남광주의 매력을 경험할 수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전국 회원과의 교류를 넓혀 고향사랑 실천 문화를 확산하고, 기부와 서포터즈 참여가 지역에 대한 지속적 관심과 방문으로 이어지도록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박주영 바르게살기운동 전남도협의회장은 “작은 관심과 참여가 모이면 지역 발전의 큰 힘이 된다”며 “회원과 함께 고향사랑기부제와 전남광주 사랑애 서포터즈를 널리 알려 더 많은 국민이 전남광주와 인연을 맺고 꾸준히 응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