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최초 디지털트윈 기술로 전통시장 지킨다
대전서부소방서는 14일 대강당에서 동반성장위원회와 ‘도마큰시장 디지털트윈 기반 스마트 안전·활성화 플랫폼 구축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상생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동반성장위원회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변태섭 사무총장, 백승재 도마큰시장 상인회장, 김풍민 토버(주)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사업은 대전서부소방서가 전통시장의 화재 대응체계 개선을 위해 직접 사업을 기획하고, ‘2026년 전통시장 및 영세가맹점 안전환경 개선 지원사업’공모에 제안서를 제출해 최종 선정된 사업으로, 총 1억 5,000만 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추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