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
Subscribe to our newsletter & never miss our best posts. Subscribe Now!
팩트로그 팩트로그

팩트만을 담은 블로그

팩트로그 팩트로그

팩트만을 담은 블로그

  • 홈
  • 중앙정부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전북특별자치도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사업공고
  • 대전광역시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언론보도
  • 광주특별시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홈
  • 중앙정부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전북특별자치도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사업공고
  • 대전광역시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언론보도
  • 광주특별시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홈
  • 중앙정부
  • 전북특별자치도
  • 대전광역시
  • 광주특별시
Subscribe
광주특별시보도자료

장흥군의회 서정란 의원, “주민이 결정하고, 마을이 움직이는 장흥”

Avatar photo
By 장흥군
2026년 10월 29일 1 Min Read
0

장흥군의회(의장 백광철) 서정란 의원은 지난 23일 열린 제31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방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장흥 형 풀뿌리 주민자치’로의 전환을 촉구했다.

서정란 의원은 읍면 주민자치위원회의 활동이 문화·여가 프로그램과 행사 중심에 머물러 있어 군민이 지역 현안을 직접 논의하고 결정하는 실질적인 자치 기능이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주민자치회 설치와 지원 근거가 마련된 만큼, 읍·면 주민자치회 설치·운영 조례 제정과 전체 읍·면의 전환계획 수립을 요구했다. 아울러 주민자치회에서 논의된 의제가 군정과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절차를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또한 주민자치의 출발점은 마을이라며, 기존 마을 조직을 기반으로 주민들이 지역 현안을 스스로 논의하고 결정하는 상향식 자치 기반 조성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초고령화된 농촌 현실을 고려해 마을 활동가의 안정적인 활동 기반을 마련하고, 주민교육과 현장 지원을 담당할 민관 협치형 중간 지원 조직 구축을 제안했다.

서정란 의원은 “지방 소멸이라는 거센 파고를 넘어서는 힘은 관 주도의 일방적인 사업이 아니라, 내 마을의 주인으로 당당히 나서는 주민들의 참여와 연대에 있다”라며 집행부의 결단과 적극적인 실천을 당부했다.

태그

#결정하고#기반#마을#서정란#움직#의원#장흥#장흥군의회#주민#주민자치회
Avatar photo
작성자

장흥군

Follow Me
다른 기사
Previous

[행사안내] BIXPO 2026 개최

Next

조지훈 전주시장, 아시아미래포럼서 사회연대경제 정책 방향 제시

댓글 없음!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Copyright 2026 — 팩트로그. All rights reserved. Blogsy WordPress The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