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와 마을이 함께 만든 생태전환교육 실천 사례 공유
학교와 마을이 함께 만든 생태전환교육 실천 사례 공유 – 전주교육통합지원센터, 9일 교사·마을활동가 200여 명 참여 속 ‘제3회 전주환경교육한마당’ 성료 ○ 전주교육통합지원센터(센터장 허대중)는 9일 치명자산성지 평화의전당에서 기후위기 시대 학교 환경교육의 방향을 공유하고, 학교와 지역사회 협력을 확대하기 위한 ‘제3회 전주환경교육한마당’을 개최했다. ○ ‘환경교육, 학교에 스며들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기후위기 시대에 대응하는…
보성군 노동면, 23개 마을 순회하며 좌담회 개최
보성군 노동면, 23개 마을 순회하며 좌담회 개최 신임 면장 첫 현장 행보 … 면민과 소통하며 현안 청취 보성군 노동면은 손규호 면장이 지난 8일부터 이틀간 지역 내 23개 마을을 순회하며 면민들과 좌담회를 갖고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좌담회는 신임 면장의 첫 현장 행보로, 마을별 주요 현안과 주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면 운영 방향을 공유하기…
김제시, 2027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2개 마을 선정
< 이미지(2)> 김제시가 농어촌 주거환경 개선 분야에서 눈부신 성과를 거두고 있다. 시는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가 주관하는 ‘2027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에 2개 마을이 선정된 데 이어, ‘2026년 지역균형발전사업(자율계정) 우수사례’에도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먼저, 2027년 신규 사업 대상지로 금산면 용호리 소용마을과 성덕면 대목리 탄상마을이 최종 선정돼 총 사업비 38억 원(국비 26.8억 원)을…
주름진 손끝으로 그려낸 삶의 기억, 남원다움관 기획전시 <나의 마을 [말:들]>
남원시(시장 최경식)는 5월 22일부터 9월 27일까지 남원다움관에서 「나의 마을 [말:들] – 마을을 그리고 삶을 기록하다」를 주제로 한 기획전시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평범하지만 소중한 어르신들의 기억과 일상을 기록으로 남기기 위해 마련됐다. 남원다움관과 시민기록가 양성과정을 마친 시민기록가들은 대강면 옥전마을과 주생면 영촌마을을 찾아가 어르신들의 삶과 마을 이야기를 들으며 기록으로 남겼다. 어르신들의 삶과 기억이 청년들의 따뜻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