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
Subscribe to our newsletter & never miss our best posts. Subscribe Now!
팩트로그 팩트로그

팩트만을 담은 블로그

팩트로그 팩트로그

팩트만을 담은 블로그

  • 홈
  • 중앙정부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전북특별자치도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사업공고
  • 대전광역시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언론보도
  • 광주특별시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홈
  • 중앙정부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전북특별자치도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사업공고
  • 대전광역시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언론보도
  • 광주특별시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홈
  • 중앙정부
  • 전북특별자치도
  • 대전광역시
  • 광주특별시
Subscribe
보도자료전북특별자치도

익산 장점마을, 생태복원 넘어 환경교육의 장으로

Avatar photo
By 익산시
2026년 09월 08일 1 Min Read
0

3_익산 장점마을, 생태복원 넘어 환경교육의 장으로 2

익산 장점마을, 생태복원 넘어 환경교육의 장으로

– 12월까지 매주 수요일 ‘생태환경교육’ 시범운영…월 1회 가족 체험도 –

– 환경오염 사례·생태복원 과정 현장서 배우고 자연·환경 가치 되새겨 –

익산시가 환경오염의 아픔을 딛고 생태공간으로 되살아난 장점마을에서 자연과 환경의 가치를 시민들과 나눈다.

익산시는 오는 9일부터 12월 31일까지 함라면 장점마을에서 ‘생태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과거 환경오염 피해를 겪은 장점마을의 사례와 생태복원 과정을 교육 자원으로 활용해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2022년 국가사업으로 선정된 ‘함라면 도시생태축 복원사업’을 통해 환경오염으로 훼손된 자연환경을 복원하고 생태공간을 조성했다. 이번에는 조성된 공간을 시민들이 직접 찾고 체험할 수 있는 환경교육 현장으로 활용해 생태복원의 의미를 확장한다.

프로그램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낮 12시까지 운영된다. 참여자들은 현장에서 장점마을의 환경오염 사례와 생태복원 과정을 살펴보고, 복원된 생태공간을 둘러보며 자연의 가치와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배우게 된다.

또한 매월 1회 토요일에는 가족 단위 참여자를 위한 체험형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가족이 함께 생태공간을 둘러보며 자연을 관찰하고 다양한 생태체험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익산시 누리집 내 익산소식을 참고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시는 올해 시범운영을 통해 참여자 의견과 운영 과정에서 나타난 개선사항을 반영해 프로그램의 완성도를 높일 방침이다. 이를 토대로 2027년부터 장점마을 생태환경교육을 정식 운영해 지속 가능한 환경교육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조남희 익산시 환경정책과장은 “장점마을이 겪은 환경오염의 아픔을 잊지 않고 생태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교훈으로 이어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복원된 생태공간에서 시민들이 자연의 가치와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직접 배우고 체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태그

#생태공간#생태복원#시민참여#자연#장점마#지속 가능성#체험형 프로그램#환경교육#환경보전#환경오염
Avatar photo
작성자

익산시

Follow Me
다른 기사
Previous

익산 착한가격업소서 다이로움 쓰면 최대 25% 혜택

Next

익산시, 농기계 임대료에 ‘다이로움’ 결제 도입

댓글 없음!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Copyright 2026 — 팩트로그. All rights reserved. Blogsy WordPress The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