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장점마을, 생태복원 넘어 환경교육의 장으로
익산 장점마을, 생태복원 넘어 환경교육의 장으로 – 복원된 생태공간 활용해 생태환경교육 프로그램 시범 운영 – – 학교로 찾아가는 환경교육으로 확대…환경보전 가치 공유 – 익산시가 환경오염의 아픔을 딛고 생태공간으로 복원된 장점마을을 환경교육의 현장으로 활용하며 환경교육을 확대하고 있다. 익산시는 함라면 장점마을에서 생태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하고,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환경교육도 추진하고 있다고 15일…
생태공간 이어 하나로…익산시, 생태네트워크 구축
생태공간 이어 하나로…익산시, 생태네트워크 구축 – 함라면·목천포천 생태축 복원…공원·하천·녹지 활용해 연결성 강화 – – 생물 이동·서식공간 확보하고 시민 생태체험·환경교육 공간으로 활용 – 익산시가 지역 곳곳의 생태복원지를 연결해 생물에게는 이동과 서식이 이어지는 환경을, 시민에게는 자연을 배우고 체험하는 공간을 제공한다. 익산시는 30일 정례 브리핑을 통해 개별적으로 조성된 생태복원지를 연계해 지역을…
익산 장점마을, 생태복원 넘어 환경교육의 장으로
익산 장점마을, 생태복원 넘어 환경교육의 장으로 – 12월까지 매주 수요일 ‘생태환경교육’ 시범운영…월 1회 가족 체험도 – – 환경오염 사례·생태복원 과정 현장서 배우고 자연·환경 가치 되새겨 – 익산시가 환경오염의 아픔을 딛고 생태공간으로 되살아난 장점마을에서 자연과 환경의 가치를 시민들과 나눈다. 익산시는 오는 9일부터 12월 31일까지 함라면 장점마을에서 ‘생태환경교육…
장점마을 생태환경교육 프로그램 교육 시범 운영 시행
함라면 도시생태축 복원사업 완료에 따라 조성된 생태공간을 활용하여 시민들에게 지역 환경문제와 생태복원의 중요성을 알리고, 자연환경에 대한 관심과 환경보전 의식을 위한「장점마을 생태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시범운영하고자 합니다. 가. 교 육 명 : 장점마을 생태환경교육 프로그램 나. 운영기간 : `26. 9. 9. ~ 12. 31 * 붙임 참조 ※ [매주 수요일(10:30 ~ 12:00) / 토요일 월1회(10:30 ~ 12:00)] 다.…
순천시, 시민과 함께 순천만 철새 먹이터 조성…미꾸라지·우렁이 방류
– 시민 30명 참여, 무논습지에 미꾸라지‧우렁이 방류 –– 경관농업과 생태복원 연계해 사계절 철새 서식환경 조성 – 순천시(시장 손훈모)는 지난 22일 순천만생태전문가 양성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교육생 30여 명과 함께 순천만 흑두루미 희망농업단지 내 무논습지에 미꾸라지와 우렁이를 방류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의 저어새 번식과 순천만’을 주제로, 순천만에서 여름을 보내고 있는 흑두루미 2마리와 저어새 등 철새들에게 안전한 쉼터와…
광주수목원, 여름방학 ‘특별 생태체험 프로그램’ 운영
광주수목원(수목원정원사업소)은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들이 자연을 직접 체험하며, 환경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는 ‘여름방학 특별프로그램’을 오는 7월 28일부터 8월 14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식물과 곤충, 수서생물 등을 주제로 한 다채로운 생태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 어린이와 가족이 자연을 배우고 생태 감수성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유치원생(6~7세)과 초등학교 1~3학년을 포함한 가족을 대상으로 한다. 광주수목원…
광양시, 도심 열섬 완화 위한 「마동생태공원 도시바람길숲」 조성
– 방치된 부지를 생태숲으로 탈바꿈…기후변화 대응과 녹색 휴식 공간 조성 – 광양시는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시민들에게 쾌적한 녹지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동생태공원 도시바람길숲’ 북측 구간(광양시 마동 547번지 일원)을 지난 6월 23일 준공했다. 이번 사업은 4,250㎡ 규모로 조성됐으며 ▲가시나무 ▲애기동백나무 ▲블루엔젤 ▲태산목 ▲미국산딸나무 등 수목 12,237주를 식재해 생태적 기능과 경관을 갖춘…
강성휘 목포시장, 영산강 하구 생태복원 현장 점검
– 집중호우 대비 하천쓰레기 저감·녹조 대응 현장 확인 – 영산강 하구 쓰레기 문제 해결 위한 추진사항 및 성과 점검 강성휘 목포시장이 9일 영산강 카누경기장을 찾아 영산강 생태복원과 집중호우 대비 하천쓰레기 저감대책, 녹조 제거 현장을 점검하며 환경 관리 실태를 직접 살폈다. 이번 현장 방문은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영산강 하구로 유입되는 하천쓰레기를 사전에 차단하고 녹조 확산을 예방하기…
기후부 장관, 곡성 침실습지 방문… 섬진강 통합관리 거점 역할 주목
전남 곡성군은 지난 17일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섬진강 유역 현장점검에 나서면서 국가습지보호지역인 곡성 침실습지와 섬진강·보성강 합류부를 직접 방문해 생태복원 현황과 유역 관리 실태를 점검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은 섬진강댐을 시작으로 남원 홍수통제시설, 곡성 침실습지와 섬진강·보성강 합류부, 구례 수달생태공원, 하동 송림공원, 광양 배알도수변공원까지 이어지는 일정으로 진행됐으며, 섬진강 유역 전반의 이·치수와 생태 관리 체계…
전북자치도, 백두대간 상징성·생태 건강성 동시 복원 나서
전북특별자치도가 도로 개설로 단절됐던 금남호남정맥*의 상징성을 되살리고, 백두대간 산림 생태계의 건강성을 회복하기 위한 ‘밀목재 생태축 복원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금남호남정맥-백두대간에서 갈라져 나와 장수 영취산에서 진안 주화산까지 이어지다 금남정맥과 호남정맥으로 나뉘는 공통 산줄기 10일 도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지방도 742호선이 가로지르면서 끊어진 백두대간 능선을 다시 잇는 것이 핵심이다. 백두대간은 한반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