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
Subscribe to our newsletter & never miss our best posts. Subscribe Now!
팩트로그 팩트로그

팩트만을 담은 블로그

팩트로그 팩트로그

팩트만을 담은 블로그

  • 홈
  • 중앙정부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전북특별자치도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사업공고
  • 대전광역시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언론보도
  • 광주특별시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홈
  • 중앙정부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전북특별자치도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사업공고
  • 대전광역시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언론보도
  • 광주특별시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홈
  • 중앙정부
  • 전북특별자치도
  • 대전광역시
  • 광주특별시
Subscribe
광주특별시보도자료

여수시, 인구감소 대응에 사활 걸었다

Avatar photo
By 여수시
2026년 08월 26일 1 Min Read
0
– 7월 말 26만 190명…청년층 유출 등 인구감소 원인 집중 분석

– 159개, 인구정책 사업 전반 재점검, 모든사업 인구관점에서 시작

– 서영학 시장, “특정 부서가 아닌 전부서가 공동 대응” 주문

최근 ‘여수시 인구 26만 명 선 붕괴 우려’라는 충격적인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여수시(시장 서영학)가 인구정책 전반을 재점검하는 등 대응에 사활을 걸었다.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현황에 따르면, 올해 7월 말 기준 여수시 인구는 26만 190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26만 5,101명보다 4,911명 감소했다.

최근 여수시가 자체 집계한 결과(8월 20일 기준)에서는 더욱 줄어든 26만 22명으로, 현 감소세가 이어질 경우 8월 말이면 26만 명 선이 무너질 것으로 예측됐다.

이에, 시는 각종 지원사업과 전입 장려책만으로는 감소 속도를 늦추는 데 한계가 있는 것으로 분석, 인구정책을 일자리·주거·교육·의료·생활환경 등 시민의 삶과 직결된 정주 여건을 함께 개선하는 종합적 도시 전략으로 방향을 전환했다.

이에 따라 우선 2026년 인구정책 시행계획에 따른 인구정책 사업의 성과와 달성률을 긴급 중간 점검한다.

시는 이번 점검에서 사업 실적이나 예산 집행을 넘어 청년이 실제로 지역에 머무르고 가족이 정착하는 변화로 이어지고 있는지를 집중적으로 들여다볼 계획이다.

특히, 주요 정책과 사업에 대한 인구영향평가를 사전 사후로 확대해 정책 수립 단계부터 인구에 미치는 영향을 면밀히 검토하고, 시행 후에는 실제 효과를 분석해 정책 개선에 반영하는 등 인구정책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또한,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인구감소 대응 TF를 강화해 부서별 사업을 인구관점에서 재점검하는 등 전 부서가 함께 총력 대응할 수 있도록 협업 체계도 강화할 예정이다.

서영학 시장은 “인구문제는 특정 부서만의 과제가 아닌 우리시의 핵심 현안이자 존재의 이유”라며, “일자리와 주거, 교육, 의료 여건 개선 등 생활인구 활성화 방안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총력을 기울여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반드시 만들겠다”고 밝혔다.

태그

#TF#도시 전략#생활인구#인구감소#인구영향평#인구정책#전입 장려책#정주 여건#청년층
Avatar photo
작성자

여수시

Follow Me
다른 기사
Previous

완주군, 하반기 공직기강 복무점검 특별감찰

Next

여수시, 섬박람회 앞두고 물가안정 막바지 총력 대응

댓글 없음!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Copyright 2026 — 팩트로그. All rights reserved. Blogsy WordPress The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