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군, 민선 9기 첫 정기인사 단행
함평군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과 정부 정책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민선 9기 핵심 공약사업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2026년 하반기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함평군은 31일 “‘2026년 하반기 정기인사’를 지난 30일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인사는 인구감소와 지방소멸, 전남·광주 행정통합 등 급변하는 행정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민선 9기 핵심 공약사업의 추진 동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함평군은 군민이 체감하는 군정 실현을 위해…
전북자치도, 농촌 돌봄서비스 6년 연속 전국 최다 운영
전북특별자치도가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인 ‘2026년 농촌 돌봄서비스 활성화 사업’에서 전국 최다인 27개소가 선정되며 6년 연속 전국 최다 운영 성과를 이어갔다고 23일 밝혔다. 농촌지역의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지역 공동체 중심의 생활돌봄 체계를 구축해 온 노력이 전국 최고 수준의 성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농촌 돌봄서비스 활성화 사업은 고령화와 인구감소로 돌봄·복지서비스 이용이 어려운 농촌지역의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람이 머물고, 행복이 자라는 임실」임실군수직 인수위원회, 26일간 활동 마무리
민선9기 임실군수직 인수위원회가 7월 10일 한득수 임실군수가 참여한 가운데 인수위원회 활동보고 및 해단식을 끝으로 26일간의 공식 활동을 마무리했다. 지난 6월 15일 공식 출범한 인수위원회는 민선9기 군정의 안정적인 출발을 지원하기 위해 군정 전반에 대한 업무보고를 시작으로 주요 현안사업 점검, 공약 검토, 현장방문, 각계 의견수렴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왔다. 인수위원회는 각 부서와 읍면을 대상으로 업무보고를 받고, 사업별…
안성면 농촌지도자회, 장학금 기부
‘인재 육성에 힘 보태며 무주 희망 키우겠다’ 전해 무주군 안성면 농촌지도자회(회장 공환규)가 지역 인재 육성에 동참했다. 무주군 교육장학재단(이사장 황인홍 무주군수)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13일 장학금 1백만 원을 기부했으며 지역 학생들의 학업 지원에 써달라는 뜻을 전했다. 장학금은 안성면 농촌지도자회 회원들이 2025년 하반기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농약 빈 병 수거와 영농부산물 파쇄 사업을 추진해 마련한 수익금으로 알려져 의미를…
대전 동구, ‘제15회 인구의 날’ 캠페인(운동) 개최… 참여 열기 ‘후끈’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지난 11일 대전복합터미널에서 ‘제15회 인구의 날’을 맞아 인구정책 홍보 캠페인(운동)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구의 날’은 세계 인구가 50억 명을 넘은 것을 기념하고 인구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1987년 유엔개발계획(UNDP)이 제정한 날로, 우리나라는 2012년부터 매년 7월 11일을 법정기념일로 지정해 기념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황인호 동구청장을 비롯해 한자녀더갖기운동연합 동구지부…
대전 대덕구, 인구감소 위기 대응 공직자 인구교육 특강 실시
대전 대덕구, 인구감소 위기 대응 공직자 인구교육 특강 실시저출산·고령화 시대 지방소멸 위기 대응 전략 모색 대전 대덕구(구청장 김찬술)가 인구감소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공직자 교육을 추진했다. 구는 세계 인구의 날(7월 11일)을 맞아 8일 구청 공무원 70여 명을 대상으로 ‘대덕구 인구변화의 이해와 미래 준비’를 주제로 인구교육 특강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저출산과 고령화, 지역 간 인구 불균형으로…
부안 하서면, 2027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최종 선정
부안군은 하서면이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7년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공모에서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2단계 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농촌지역의 기초생활 인프라 확충과 생활서비스 전달체계 강화를 통해 주민 삶의 질을 높이고 지속가능한 농촌 정주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분야별 전문가 평가를 거쳐 최종 대상지가 선정됐다. 부안군 하서면은 기존 기초생활거점조성 1단계 사업을 통해 조성된 거점시설과 지역 공동체 운영 기반을…
무더위도 잊고 양파밭으로… 군산시 먹거리정책과, 농가 일손 부족 해소 지원
군산시 농업기술센터 먹거리정책과는 19일 성산면 산곡리 소재 친환경 양파 재배 농가를 방문해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일손돕기는 농촌 고령화와 인구 감소에 따른 농번기 일손 부족 현상을 해소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먹거리정책과 직원 10여 명은 무더위 속에서도 양파 수확과 운반 작업을 도우며 구슬땀을 흘렸다. 비록 서툰 솜씨지만 농가의 시름을 덜기 위해 휴식 시간마저 아껴가며…
권익현 부안군수, 새만금개발청장 면담 부안권역 RE100 산단 반영 건의
부안군은 권익현 부안군수가 지난 17일 새만금개발청을 방문해 최근 취임한 문성요 새만금개발청장을 만나 취임을 축하하고 새만금 부안 주요 현안에 대해 건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권익현 군수는 새만금 기본계획(MP) 재수립 과정에서 부안권역 RE100 국가첨단산업단지 조성 계획을 반드시 반영해 줄 것을 건의하며 새만금 개발이 특정 지역에 편중되지 않고 균형발전의 원칙 아래 추진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새만금 권역 주변 5개…
전북자치도, 전국 최초 광역단위 농촌경제·사회서비스 활성화 계획 수립
전북특별자치도가 전국 광역자치단체 최초로 「농촌경제·사회서비스 활성화 계획(2026~2028)」을 수립하고 농촌 주민의 생활·복지 서비스 기반 확충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고령화와 인구감소로 복지·의료·생활서비스 제공 주체가 부족해지는 농촌 현실에 대응하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돌봄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농촌 공동체와 사회연대경제 조직이 직접 서비스 공급에 참여하는 지역 주도형 체계를 구축해 농촌 삶의 질을…
순창군, “농번기 일손 부족 해결 나선다”…23일까지 집중 지원
순창군이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인구감소와 고령화로 일손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오는 23일까지 농촌일손돕기를 집중 추진한다. 이번 농촌일손돕기는 농촌지역의 농업 노동력이 크게 부족해진 상황에서 적기 영농을 지원하고 농가의 경영 부담을 덜어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최근 읍·면과 농업기술센터 직원들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유등면 딸기모종 제거 작업을 비롯해 풍산면 고추 유인줄…
“함께한 20년, 이어갈 연대의 미래” 전북여성화요간담회 20주년 기념 포럼 개최
“함께한 20년, 이어갈 연대의 미래” 전북여성화요간담회 20주년 기념 포럼 개최 이미지(2) “함께한 20년, 이어갈 연대의 미래” 전북여성화요간담회 20주년 기념 포럼 개최 이미지(3) “함께한 20년, 이어갈 연대의 미래” 전북여성화요간담회 20주년 기념 포럼 개최 이미지(4) 전북특별자치도는 9일 전북여성가족재단 별관 2층에서 ‘전북여성화요간담회 20주년 기념 포럼’을 개최하고 지역 여성정책 발전과 여성 연대의 미래 방향을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