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
Subscribe to our newsletter & never miss our best posts. Subscribe Now!
팩트로그 팩트로그

팩트만을 담은 블로그

팩트로그 팩트로그

팩트만을 담은 블로그

  • 홈
  • 중앙정부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전북특별자치도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사업공고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대전광역시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언론보도
  • 홈
  • 중앙정부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전북특별자치도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사업공고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대전광역시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언론보도
  • 홈
  • 중앙정부
  • 전북특별자치도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 대전광역시
Subscribe
보도자료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름밤 용아생가에서 채우는 문학 감성

Avatar photo
By 광주 광산구
2026년 08월 12일 1 Min Read
0

정윤천 시인과 함께하는 ‘시문학 사랑방 교실’…12일 오후 2시부터 선착순 모집

여름밤 용아생가에서 시를 읽고, 자신의 이야기를 한 편의 시로 만들어 보는 문학 교실이 열린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용아 박용철의 시를 읽고 창작하는 ‘시문학 사랑방 교실’ 참여자를 모집한다.

‘시문학 사랑방 교실’은 국가유산청,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가 주최하고 루트머지가 주관하는 고택·종갓집 활용 사업의 하나다.

참여자들은 시인의 집 용아생가에서 용아 박용철의 시를 낭독하고 자신의 이야기를 시로 표현해 작품집을 완성한다.

프로그램은 2013년 시집 ‘발해로 가는 저녁’으로 지리산문학상을 수상한 정윤천 시인이 강사로 나서 총 3회에 걸쳐 깊이 있는 시 쓰기 과정을 이끈다.

모집 인원은 지역 주민 30명이며, 신청은 12일 오후 2시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신청은 월봉서원 통합예약시스템(www.apply.wolbong.org)에서 할 수 있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광산구 관광육성과(062-960-8892) 또는 루트머지(062-444-0767)로 문의하면 된다.

박병규 광산구청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주민들에게 용아 박용철의 시를 더욱 가깝게 느낄 수 있는 기회”라며 “용아생가가 주민과 문학인에게 문학 향유 공간으로 활발히 활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광산구는 용아생가에서 용아생가 몰입형 체험 프로그램 ‘시인의 사계’와 초등학생 대상 시문학 인식 교육 프로그램 ‘용아 어린이 시인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Post Views: 0

태그

#고택 활용#문학 감성#문학 프로그램#박용철#시 창작#시문학 사랑방 교실#여름밤#용아생#정윤천#지역 주민
Avatar photo
작성자

광주 광산구

Follow Me
다른 기사
Previous

광산구, 시내버스 노선개편 시민공청회 개최

Next

“우리동네 농산물, 직접 장보고 요리해요”

댓글 없음!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Copyright 2026 — 팩트로그. All rights reserved. Blogsy WordPress The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