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밤 용아생가에서 채우는 문학 감성
정윤천 시인과 함께하는 ‘시문학 사랑방 교실’…12일 오후 2시부터 선착순 모집 여름밤 용아생가에서 시를 읽고, 자신의 이야기를 한 편의 시로 만들어 보는 문학 교실이 열린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용아 박용철의 시를 읽고 창작하는 ‘시문학 사랑방 교실’ 참여자를 모집한다. ‘시문학 사랑방 교실’은 국가유산청,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가 주최하고 루트머지가 주관하는 고택·종갓집 활용 사업의 하나다. 참여자들은 시인의 집…
용아생가 ‘시문학 사랑방 교실’ 참여자 모집
‘詩가 있는 저녁’ 용아생가 특별기획 프로그램 ‘시문학 사랑방 교실’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여름 밤 시인의 집 용아생가에서 용아 박용철의 시를 직접 읽고, 나의 언어로 시를 쓰고 작품집까지 완성하는 ‘시문학 사랑방 교실’ 나의 삶을 한 편의 시로 물들이는 시간에 함께하세요. o 행사명 : ‘詩가 있는 저넉’ 용아생가 특별기획 프로그램 ‘시문학 사랑방…
여름방학 맞아 ‘제6회 어린이 시인학교’ 운영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들의 문학적 감수성과 창의성을 키우기 위한 ’제6회 어린이 시인학교’‘를 오는 8월 11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동구는 지난 2024년부터 어린이 시인학교를 운영하며 어린이들이 문학을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지원해 왔다. 지역 시인과 함께하는 창작 프로그램을 통해 표현력과 창의력을 키우는 한편, 지역 인문자원을 활용한 인문도시 조성에도 힘쓰고 있다. 이번 어린이 시인학교는…
“주민의 삶과 동구의 풍경, 시가 되다”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동구 평생학습관이 주민들의 삶과 지역의 이야기를 한 권의 시집에 담아낸 세 번째 주민시집 ‘동구의 굽이에서’를 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집은 올해 초부터 평생학습관 시 창작 교육에 참여한 주민 21명이 직접 쓴 작품을 엮은 것으로, 동구의 자연과 사람, 공간을 저마다의 시선과 언어로 담아냈다. 시집에는 ‘운림골에 산다’, ‘춘설헌에 내린 10월의 눈’, ‘무등산 벽화’ 등을 비롯해…